1 00:00:00.000 --> 00:00:05.475 자네 어디까지 까매질 생각인가 2 00:00:05.475 --> 00:00:08.025 (늘 그렇듯 어제의 잔해와 마주친다) 3 00:00:08.025 --> 00:00:10.825 오늘 아침은 열무 국수! 4 00:00:10.825 --> 00:00:14.775 열무비빔국수를 해먹을 거예요 5 00:00:14.775 --> 00:00:18.575 늘 어려운 국수 양 조절 6 00:00:20.775 --> 00:00:27.925 오이 잔뜩 들어간 비빔 국수 사랑하는 편 7 00:00:27.925 --> 00:00:35.875 오이 향도 맡기 싫어하는 오이 싫어파도 많잖아요 8 00:00:35.875 --> 00:00:42.975 저는 너무 좋아해서 고딩 때 오이 싫어하는 친구의 오이를 다 뺏어 먹었음 9 00:00:42.975 --> 00:00:44.925 아까 만들어 놓은 양념 10 00:00:44.925 --> 00:00:48.575 +열무김치 11 00:00:48.575 --> 00:00:54.275 이번에 열무김치를 선물 받아서 12 00:00:54.275 --> 00:01:02.925 열무비빔밥과 열무비빔국수를 몇 번씩 해먹었음 13 00:01:02.925 --> 00:01:10.525 참기름 쪼로록 추가하고 먹을 그릇으로 옮기기 14 00:01:10.525 --> 00:01:14.976 (통깨 데코) 15 00:01:19.526 --> 00:01:27.726 여름 열무는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 16 00:01:29.126 --> 00:01:37.526 국수 양 조절 실패해서 조금 빼놨는데 17 00:01:37.526 --> 00:01:41.276 다시 합류..^^ 18 00:01:41.276 --> 00:01:45.226 여름이 좋은 2u 19 00:01:45.226 --> 00:01:50.176 [가을옷 러버는 8월부터 갈 옷을 입어] 오늘 입은 옷은 이렇게입니다 20 00:01:50.176 --> 00:01:52.976 베이스레인지 옷이에요 21 00:01:52.976 --> 00:01:56.426 아우터 입을 궁리만 하는 요즘 22 00:01:56.426 --> 00:02:02.076 카페에서 쓸 생강과 발급 받은 뉴 카드 들고 가보자 23 00:02:02.076 --> 00:02:05.376 아.. 한참 여름이었네 24 00:02:05.376 --> 00:02:11.026 우선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어 25 00:02:11.026 --> 00:02:16.776 여행 다녀와서 카페로 빠른 복귀 했읍니다 26 00:02:16.776 --> 00:02:22.526 이니미니와 lllf 콜라보 제품인 휴대폰 케이스 + 파우치 27 00:02:22.526 --> 00:02:28.026 너무 잘 나오고 예뻐서 매장에 두려고 사입했어요 28 00:02:28.026 --> 00:02:32.376 카드케이스 진짜 내 최애야... (이제 소량만 남고 끝났어요) 29 00:02:32.376 --> 00:02:35.426 아 안습이다 30 00:02:35.426 --> 00:02:39.226 요즘 칭구들은 안습을 알려나 몰라.. 안구에 습기찬다 (이모가 알려주께) 31 00:02:39.226 --> 00:02:41.676 (요즘이 딱 그 시기ㅋㅋ) 여행을 다녀오면 약간 사람이 촉촉(?)해지지 않나요 32 00:02:41.676 --> 00:02:45.076 얼마 전에 문근영 씨의 유퀴즈 33 00:02:45.076 --> 00:02:46.326 아, 문근영 씨가 아니라 34 00:02:46.326 --> 00:02:50.826 임수정 씨가 유퀴즈에 나온 편을 봤는데 35 00:02:50.826 --> 00:02:54.226 거기서 되게 감명 깊었던 부분이 있었어요 36 00:02:54.226 --> 00:02:59.026 임수정 배우가 30대에 첫 여우주연상을 받았을 때에 37 00:02:59.026 --> 00:03:02.826 기쁨과 동시에 상실감이 왔대요 38 00:03:02.826 --> 00:03:07.826 뭘 해도 재밌지가 않고 목표가 사라진 기분 39 00:03:07.826 --> 00:03:09.526 그래서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40 00:03:09.526 --> 00:03:13.326 [그 후로 5년의 공백기를 가지셨대요] 5년간 쉬셨대요 작품 활동을 아예 안 하고 41 00:03:13.326 --> 00:03:15.826 [5년이 말이 5년이지.. 정말 긴 시간이고] 5년 쉰다는 게 쉽지 않잖아요 42 00:03:15.826 --> 00:03:18.826 [대중들한테 잊혀져서는 안 된다는 강박도 있으셨을 텐데] 대중들한테 보여져야 하는 직업이고 43 00:03:18.826 --> 00:03:23.126 작품을 꾸준히 해야 한다는 그런 강박도 있었을 텐데 44 00:03:23.126 --> 00:03:25.976 (어떤 마음이셨을까...) 진짜 웬만한 마음으로는 안 될 거 같거든요 45 00:03:25.976 --> 00:03:27.676 근데 5년을 쉬셨대요 46 00:03:28.126 --> 00:03:32.126 쉬는 동안 나와의 대화를 진짜 많이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47 00:03:32.126 --> 00:03:33.326 내가 어떤 행위를 하는 걸 좋아하는지 48 00:03:33.326 --> 00:03:34.726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 49 00:03:34.726 --> 00:03:36.926 그렇게 하시다 보니까 지금은 50 00:03:36.926 --> 00:03:40.626 [지금은 팀을 꾸려 일하지 않고 혼자만 일을 하더라도] 이렇게 촬영팀 뭐 매니저분들 51 00:03:40.626 --> 00:03:44.727 헤어스타일리스트분들 이런 팀 있잖아요 그런 팀이 없이 52 00:03:44.727 --> 00:03:48.527 [촬영 짐을 혼자 꾸려서] 가방만 하나 들고 촬영지로 와 하면 53 00:03:48.527 --> 00:03:51.377 [촬영을 하러 가는 게 무척 재밌을 만큼] 갈 수 있을 정도로, 가서 할 수 있을 정도로 54 00:03:51.377 --> 00:03:52.577 모든 게 재밌다 55 00:03:52.577 --> 00:03:55.127 [일이 늘 설레고 재밌다고 하시더라구요] 그게 엄청 공감이 됐어요 56 00:03:55.127 --> 00:03:57.827 아마도 내가 뭘 좋아하고 잘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57 00:03:57.827 --> 00:04:00.877 [내면의 안정이 찾아온 게 아닐까..? 하는 생각] 내면의 안정이 찾아왔기 때문에 58 00:04:00.877 --> 00:04:02.477 뭘 하든 재밌게 할 수 있고 59 00:04:02.477 --> 00:04:04.277 [+나에 대한 확신이 안정으로 오는 게 아닐까 해요] 나에 대한 확신도 있기 때문에 60 00:04:04.277 --> 00:04:06.877 그렇게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61 00:04:06.877 --> 00:04:11.527 바쁘게 살다 보면 분명 놓치는 것들이 생기잖아요 62 00:04:11.527 --> 00:04:14.527 저는 그 놓치는 것이 '나' 자신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63 00:04:14.527 --> 00:04:19.827 나 자신을 놓치지 않으면서 살면 너무 좋겠죠 바쁘게 살면서 64 00:04:19.827 --> 00:04:27.077 바쁘게 살다 보면 나 자신과의 대화와 집중을 못하는 것 같아요 65 00:04:27.077 --> 00:04:30.877 [일과 쉼의 영역을 잘 구분하는 게 나를 위한 일] 일과 쉼을 잘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66 00:04:30.877 --> 00:04:31.927 또 한 번 하게 됐어요 67 00:04:31.927 --> 00:04:35.277 [저도 몇 년 전까지만 해도] 전체적인 나의 삶의 흐름 68 00:04:35.277 --> 00:04:38.177 [어떻게 살아야겠다는 삶의 흐름을]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흐름이 없어지고 그냥 69 00:04:38.177 --> 00:04:41.027 [아예 생각하지 못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아요] 이거 해야지, 저거 해야지 막 이렇게 되더라고요 70 00:04:41.027 --> 00:04:43.027 하루하루만 살아가게 되는데 71 00:04:43.027 --> 00:04:46.277 점점 제가 없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72 00:04:46.277 --> 00:04:51.477 어떻게 살아야겠다..? 그런 생각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았던 것 73 00:04:51.477 --> 00:04:54.727 그게 저한테 되게 안 좋았던 거 같아요 74 00:04:54.727 --> 00:05:00.427 [요즘은 삶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저예요] 요즘 이런 삶에 대한 이야기 들을 때 75 00:05:00.427 --> 00:05:02.377 공감이 많이 되는 포인트가 있었어요 76 00:05:02.377 --> 00:05:06.777 런던베이글의 ceo 료 씨가 인터뷰 했던 영상도 꼭 봐보세요 77 00:05:06.777 --> 00:05:11.127 그것도 저한테 완전 큰 깨달음 이런 걸 주는 영상이었어요 78 00:05:11.127 --> 00:05:13.627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79 00:05:13.627 --> 00:05:15.927 나에 집중하면서 살아가는 게 80 00:05:15.927 --> 00:05:17.527 진짜 중요한 일이구나.. 81 00:05:17.527 --> 00:05:18.977 자유롭게 살아가는 거 82 00:05:18.977 --> 00:05:21.627 외국에 나갔을 때도 진짜 많이 느껴요 83 00:05:21.627 --> 00:05:25.627 내 안의 여유를 찾으면서 살아야 되는 것 같아요 84 00:05:25.627 --> 00:05:30.327 [맞고 틀리다의 기준을 버리면서 살아가는 것] 그래야 남한테도 너그럽게 여유 있게 대할 수 있고 85 00:05:30.327 --> 00:05:33.827 [비교하고 쫓기면서 살기엔 너무 아까운 인생이잖아요] 너무 쫓기면서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86 00:05:33.827 --> 00:05:37.127 요즘은 되게 많이 하는 거 같아요 87 00:05:38.127 --> 00:05:40.877 [열심히 일하면서 사는 것 당연히 중요하지만] 일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생각해요 88 00:05:40.877 --> 00:05:44.977 일하면서 살아있음을 느끼고.. 이런 것 너무 좋죠 89 00:05:44.977 --> 00:05:50.727 근데 일도 일이지만 체력(건강)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0 00:05:50.727 --> 00:05:52.027 그러니까 운동을 해야 한다 91 00:05:52.027 --> 00:05:54.677 [지독한 운동무새.. 한우리] 제가 맨날 친구들한테 운동 운동 막 이렇게 하니까 92 00:05:54.677 --> 00:05:56.577 가끔 막 웃기도 하는데 93 00:05:56.577 --> 00:05:59.227 저는 그만큼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94 00:05:59.227 --> 00:06:02.477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갖춰줘야 하는 것 =체력(건강)이라 생각함 95 00:06:02.477 --> 00:06:05.677 체력이 안 되면 피곤하잖아요 피곤하면 96 00:06:05.677 --> 00:06:08.177 [피곤하면 자고 싶기만 하고.. 예민] 마음의 여유도 없어지고 성질나고 97 00:06:08.177 --> 00:06:10.777 더 넓은 사고를 못 하게 되는 것 같음 98 00:06:10.777 --> 00:06:13.927 저는 외국 나갔을 때 이번에 99 00:06:13.927 --> 00:06:15.578 러닝을 하는데 100 00:06:15.578 --> 00:06:17.628 [새벽이고 아침이고 점심이고 저녁이고] 진짜 집 앞에서 막 101 00:06:17.628 --> 00:06:21.378 [많은 사람들이 뛰시는데] 아버지보다 더 많이 드신 것 같아요 102 00:06:21.378 --> 00:06:25.628 백발의 노부부도 손 잡고 나와서 뛰시고 103 00:06:25.628 --> 00:06:27.278 물병 하나 들고 그냥 막 104 00:06:27.278 --> 00:06:30.328 신발끈이 풀려도 상관없이 그냥 뛰셔요 105 00:06:30.328 --> 00:06:32.628 [편한 차림으로 뛰는 분들을 보면서] 근데 저보다 잘 뛰시는 거예요 106 00:06:32.628 --> 00:06:34.678 그러니까 그분들은 생활화하신 거죠 107 00:06:34.678 --> 00:06:37.028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하게 108 00:06:37.028 --> 00:06:41.828 [운동을 생활화하면서 살아야겠다] 삶의 한 부분이 될 수 있게 운동을 하면서 살아야겠다 109 00:06:41.828 --> 00:06:42.928 생각을 했었어요 110 00:06:42.928 --> 00:06:46.528 요즘 저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삽니다 111 00:06:46.528 --> 00:06:47.928 요즘 저는 건강하게 사는 것(외적&내적) 제일 관심사네요 ㅎㅎ 112 00:06:47.928 --> 00:06:54.178 [퇴근 후 파도 있어서 바로 서핑] 서핑 갑니다 113 00:06:54.178 --> 00:06:56.478 제주도 와서 방어 운전 늘었음 ㅎ 114 00:06:56.478 --> 00:06:59.828 야야.. 진짜.. 난리구만 난리야 115 00:06:59.828 --> 00:07:03.928 시원하게 씻고 저녁 준비 116 00:07:03.928 --> 00:07:09.328 저녁 메뉴는 값비싼 고기가 들어간 미역국 117 00:07:11.178 --> 00:07:15.878 여행 다녀와서 한식에 푹 빠져 살아요ㅎ 118 00:07:15.878 --> 00:07:21.328 미역국이 얼마나 먹고 싶던지.. 119 00:07:22.028 --> 00:07:26.078 고기랑 미역을 국간장+참기름에 살짝 볶아주고 120 00:07:26.078 --> 00:07:28.928 1차 물 넣기 121 00:07:28.928 --> 00:07:35.928 간은 소금으로 나중에 잡을 거라 우선 푹 끓여요 122 00:07:35.928 --> 00:07:39.428 팔팔 끓인 뒤 2차 물 넣기 (이게 포인트) 123 00:07:40.078 --> 00:07:44.828 엄마아빠가 마늘을 엄청 많이 보내주셔서 124 00:07:44.828 --> 00:07:48.528 많이 먹고 사람이 되어보겠습미다 125 00:07:48.528 --> 00:07:51.928 어렸을 땐 엄마따라 마늘 까는 게 세상 귀찮았는데 126 00:07:51.928 --> 00:07:56.828 지금도 귀찮네... 127 00:07:56.828 --> 00:08:01.778 마늘 없이 족발을 어떻게 먹어요? 128 00:08:02.528 --> 00:08:05.778 짠~ 129 00:08:08.528 --> 00:08:09.628 (오오오) 130 00:08:09.628 --> 00:08:12.328 요즘 한식에 빠져있어서 131 00:08:12.328 --> 00:08:18.328 또 열심히 집밥 해먹는 중이에요 132 00:08:18.328 --> 00:08:23.028 집밥 해먹을 때가 기분 왕 좋음 133 00:08:23.028 --> 00:08:27.678 갓 지은 밥에 엄마표 깻잎 한 쌈~ 134 00:08:27.678 --> 00:08:30.378 이게 행복이쥐.. 135 00:08:33.028 --> 00:08:34.828 오전 러닝 5km 완.. 136 00:08:34.828 --> 00:08:38.128 여름 러닝 그거 보통 아이오 137 00:08:38.628 --> 00:08:43.429 땀을 비웠으면 먹을 거로 채우는 게 우리 인지상정 138 00:08:43.429 --> 00:08:46.929 오늘이 말복이래요 139 00:08:46.929 --> 00:08:49.229 닭 사러 와서 막걸리를 더 많이 사는 이슈 140 00:08:49.229 --> 00:08:54.129 닭요리는 저녁에 먹고, 점심은 오뚜기 선생님들로 해결 141 00:08:54.129 --> 00:09:00.629 오뚜기 3분 짜장 입맛 없을 때 먹으면 딱 좋음 142 00:09:00.629 --> 00:09:05.479 더우니까 더 잘 먹어야 된다는 마인드.. 143 00:09:06.229 --> 00:09:09.229 그나저나 올 여름 마이 덥네.. 144 00:09:09.229 --> 00:09:13.179 오늘 옷은 이 브라운 티셔츠 (lllf 세 번째 티셔츠) 145 00:09:13.179 --> 00:09:14.579 밑에 치마랑 (monoha) 146 00:09:14.579 --> 00:09:15.429 가방이랑 147 00:09:15.429 --> 00:09:18.029 여행 갔다가 산 벨트 해줬어요 148 00:09:18.029 --> 00:09:21.579 귀여운 빈티지 벨트를 해줬습니다 149 00:09:21.729 --> 00:09:27.929 유럽 여행 다녀온 직후라 약간 멍 한 상태 (시차적응) 150 00:09:28.429 --> 00:09:32.229 찬혁 씨 부탁해요 151 00:09:32.929 --> 00:09:36.829 나의 정신줄을 152 00:09:37.679 --> 00:09:40.229 묵언 수행 실시 153 00:09:40.229 --> 00:09:44.029 좋은 노래 교실이었다.. 154 00:09:44.029 --> 00:09:48.429 요즘 말차가 핫하긴 한가 봐요 155 00:09:48.429 --> 00:09:54.529 하도 많이 나가길래 나도 한 잔 말아보려고 함 156 00:09:54.529 --> 00:09:58.929 (오늘의 노동 음료 완성) 157 00:09:58.929 --> 00:10:04.079 옛날에는 여행 다니는 게 좋고 또 가고 싶었는데 158 00:10:04.079 --> 00:10:09.879 이제는 얼른 돌아가서 일하고 싶은 마음도 동시에 들어요 159 00:10:09.879 --> 00:10:16.729 그만큼 요즘 일하는 게 너무 재밌다는 것 160 00:10:16.729 --> 00:10:22.929 초코라떼와 말치티 주문 들어왔어요 161 00:10:22.929 --> 00:10:26.829 말치티는 새로 나온 메뉴인데 162 00:10:26.829 --> 00:10:28.979 말차티 위에 163 00:10:28.979 --> 00:10:34.729 단짠 치즈폼이 올라가는 음료예요 164 00:10:35.779 --> 00:10:41.979 크림치즈가 들어가서 풍미가 더 죠음 165 00:10:42.529 --> 00:10:44.829 말치티 어게인 166 00:10:44.829 --> 00:10:51.029 레시피 잡으면서 이건 진짜 맛있다 했던 음료인데 167 00:10:51.379 --> 00:11:00.029 한 번 나가면 빈컵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뿌듯합니다 ㅎㅎ 168 00:11:00.029 --> 00:11:06.029 요 치즈폼이 진짜 맛있음 169 00:11:07.029 --> 00:11:10.330 엎지 말고 드세유..~ 170 00:11:10.330 --> 00:11:22.930 초코라떼 + 말치티 조합 주문이 많네요 171 00:11:22.930 --> 00:11:33.780 초코 & 말차 = 배우신 분 172 00:11:34.030 --> 00:11:35.230 (퇴근) 오늘은 173 00:11:35.230 --> 00:11:37.930 집에 손님분들이 오셔서 174 00:11:37.930 --> 00:11:39.430 요리를 조금 하려구요 175 00:11:39.430 --> 00:11:40.780 세 가지 요리를 할 건데 176 00:11:40.780 --> 00:11:43.280 오늘이 말복이거든요 177 00:11:43.680 --> 00:11:44.980 말고기요..? 178 00:11:44.980 --> 00:11:48.330 [1. 닭한마리] 닭한마리 삼계탕을 할 거고 179 00:11:48.330 --> 00:11:51.530 [2. 양파 장아찌] 같이 먹을 양파 장아찌를 만들 거고 180 00:11:51.530 --> 00:11:56.880 [3. 알고리즘에 자꾸 뜨는 소꼬리찜] 요즘 제 알고리즘에 소꼬리찜 레시피가 떴더라고요 181 00:11:56.880 --> 00:11:58.530 그 소꼬리찜을 할 거예요 182 00:11:59.030 --> 00:12:01.880 장아찌부터 만들게요 183 00:12:01.880 --> 00:12:06.080 이땐 몰랐지.. 소꼬리찜은 많은 시간이 필요한 요리인 줄 184 00:12:06.080 --> 00:12:10.030 아빠가 기른 양파 185 00:12:10.030 --> 00:12:13.780 알이 꽉 차서 아삭거려요 186 00:12:13.780 --> 00:12:19.880 양파 장아찌에 고추를 더 많이 집어 먹는 사람 187 00:12:19.880 --> 00:12:23.480 잔뜩 넣어줍니다 188 00:12:23.480 --> 00:12:27.280 장아찌는 만들기 간단한데 189 00:12:27.280 --> 00:12:33.780 고기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아서 종종 대량으로 담가요 190 00:12:33.780 --> 00:12:39.780 간장 : 물 : 설탕 푼 물을 다시마와 함께 끓여줍니다 191 00:12:39.780 --> 00:12:48.630 식초는 끓이면 신맛이 덜해진다고 어디서 본 것 같아서 (나중에) 192 00:12:53.880 --> 00:12:58.130 미리 썰어둔 양파에 소스 부어주면 끝 193 00:12:58.130 --> 00:13:01.880 + 식초 194 00:13:02.780 --> 00:13:07.230 간 봤는데 단맛이 덜해서 설탕 조금 더 넣어줍니다 195 00:13:07.230 --> 00:13:12.880 혀에 맡기는 레시피 196 00:13:12.880 --> 00:13:16.880 문제의 소꼬리찜^^.. 197 00:13:16.880 --> 00:13:20.780 아니 근데 핏물을 2시간이나 빼야 한대요..^^ㅋ 198 00:13:20.780 --> 00:13:24.580 당일에 레시피를 본 P의 결말 199 00:13:24.580 --> 00:13:29.880 소꼬리찜 바로 포기하고 닭한마리로 갑니다 200 00:13:29.880 --> 00:13:38.180 큰 손에 비해 집에 있는 냄비는 왜이리 작은지 201 00:13:39.781 --> 00:13:46.681 솥을 사든가 해야지 원 202 00:13:47.681 --> 00:13:52.931 밥 다 먹고 카메라 킨 멀티가 안 되는 사람 203 00:13:53.231 --> 00:13:59.481 막걸리 다 먹고 복숭아와 양주로 달리고 있습니다 ㅋ 204 00:13:59.831 --> 00:14:04.081 제가 좋아하는 가족같은 언니 오빠께 저녁을 대접하니 205 00:14:04.081 --> 00:14:06.681 너무 행복했던 말복... 더위야 가주라 206 00:14:06.681 --> 00:14:08.281 지희 언니 : 너 (새야가) 문 적 있어? 207 00:14:08.281 --> 00:14:10.381 네 딱 한 번 208 00:14:10.381 --> 00:14:11.981 지희 언니 : 너무 배신감 느껴지지 않아? 209 00:14:12.181 --> 00:14:15.131 귀여웠어요... (도치맘) 210 00:14:15.731 --> 00:14:18.631 내 속은 해장국을 외치는데 211 00:14:19.281 --> 00:14:23.481 냉장고 열었더니 핏물 뺀 소꼬리랑 눈 마주침 ㅋ 212 00:14:24.531 --> 00:14:29.231 핏물 빼고도 총 3시간 정도를 끓여줘야 해요 213 00:14:29.231 --> 00:14:33.831 소꼬리찜 쉽지 않은 요리였다.. 214 00:14:34.081 --> 00:14:39.281 한소끔 끓여준 소꼬리는 지방층 떼어내주면서 씻어주고 215 00:14:39.281 --> 00:14:44.381 본격적으로 끓여줄 준비 216 00:14:44.381 --> 00:14:45.881 (다시마) 217 00:14:46.881 --> 00:14:48.981 (파 한 대) 218 00:14:48.981 --> 00:14:51.881 (통마늘 10개) 219 00:14:51.881 --> 00:14:52.931 (양파 하나 네 등분) 220 00:14:52.931 --> 00:14:55.281 (생강 하나 편 썰어서) 221 00:14:56.681 --> 00:15:00.881 (미림 또는 맛술 넣기) 222 00:15:00.881 --> 00:15:04.131 소꼬리 찔 동안 저는 점심을 먹겠어요 223 00:15:04.131 --> 00:15:09.881 계란 후라이 하나 먹으면 정 없음 224 00:15:13.331 --> 00:15:20.781 열무비빔밥에 단단히 꽂힘 225 00:15:22.981 --> 00:15:26.981 요 근래 재밌게 본 드라마가 없는데 226 00:15:26.981 --> 00:15:31.931 파인은 너무 재밌어서 정주행 했잖아요 227 00:15:31.931 --> 00:15:39.431 임수정님 너무 예뻐..... 228 00:15:39.431 --> 00:15:43.981 열무비빔밥도 너무 예쁘네... 229 00:15:45.081 --> 00:15:52.781 엄마표 고추장은 단맛이 덜해서 너무 맛있음 230 00:15:52.781 --> 00:15:59.081 선풍기 키고 열무비빔밥 비벼먹는 여름 낭만~ㅋ 231 00:16:00.581 --> 00:16:04.131 오늘 안에 되긴 되네.. 232 00:16:04.131 --> 00:16:09.482 사골 냄새 미추었슴 233 00:16:10.432 --> 00:16:15.132 그냥 먹어도 맛있겠잖아..? 234 00:16:16.232 --> 00:16:20.082 부추 먹기 좋게 올리고 235 00:16:20.082 --> 00:16:25.482 어제 미리 만들어놓은 양념장 236 00:16:25.732 --> 00:16:31.082 양념장에 사골 육수 넣어서 섞으래요 237 00:16:33.882 --> 00:16:36.732 이건 소주각인데.. 238 00:16:36.732 --> 00:16:40.782 숙취이슈... 왜 먹질 못하니 239 00:16:40.782 --> 00:16:47.382 솔직히 이렇게 오래 걸렸는데 맛없으면 반칙이지 240 00:16:47.382 --> 00:16:52.032 근데 이거 진짜 맛있어요;;;;; 241 00:16:52.032 --> 00:16:57.682 진심 팔아도 되는 맛 242 00:16:57.682 --> 00:17:05.332 쫄깃한 고기 좋아하시는 분..? 얼른 진행시켜 243 00:17:05.732 --> 00:17:12.132 올해 먹은 음식 중에 제일 맛있을 정도랄까.. 244 00:17:12.782 --> 00:17:15.332 웃음이 자꾸 헤퍼지는 맛 245 00:17:16.082 --> 00:17:20.532 딱복의 계절이 찾아왔다 246 00:17:20.532 --> 00:17:24.882 복숭아는 장마 지나고가 제철이래요 (8월) 247 00:17:25.682 --> 00:17:31.982 8월이 지나가기 전에 더 부지런히 먹어줘야겠음ㅎ 248 00:17:32.932 --> 00:17:41.632 오늘 아침은 딱복 올린 그릭요거트 249 00:17:41.632 --> 00:17:45.982 꿀은 듬뿍 250 00:17:48.382 --> 00:17:57.582 꽤나 오랜만에 클린한 아침 251 00:17:57.582 --> 00:18:03.382 그릭요거트 + 딱복의 조합은 말해 모해 252 00:18:03.382 --> 00:18:09.282 이 복숭아는 한 박스 시켰는데 일주일 만에 다 먹었잖아요 253 00:18:10.932 --> 00:18:18.382 나 홀로 야금야금 가을 옷 들이는 중 254 00:18:18.382 --> 00:18:22.732 이렇게 팔 부분에 디테일이 있는 디자인이에요 255 00:18:23.982 --> 00:18:32.732 요건 허리나 머리에 둘러줄 수 있는 고 256 00:18:33.882 --> 00:18:39.633 딱 이 정도 사이즈 가방을 사고 싶었단 말이쥐 257 00:18:39.633 --> 00:18:42.933 가을 옷은 샀지만 입을 날 한참 남았... 258 00:18:42.933 --> 00:18:47.333 오늘은 머리를 땋아봤어요 259 00:18:47.983 --> 00:18:52.183 립이랑 쿠션 (한 보따리) 챙기고 260 00:18:52.183 --> 00:18:53.133 나가봅세 261 00:18:53.133 --> 00:18:59.983 오늘 옷은 이렇게 입었습니다 262 00:18:59.983 --> 00:19:01.983 아쟈 263 00:19:02.383 --> 00:19:07.433 [크래프트 콜라] 올 여름 카페에서 아주 대차게(?) 나갔던 크콜 264 00:19:07.433 --> 00:19:10.633 크래프트 콜라 시럽은 직접 만들고 265 00:19:10.633 --> 00:19:15.983 탄산수도 그때그때 만들어요 266 00:19:15.983 --> 00:19:21.383 목 따가운 탄산감 좋아하시는 분들 267 00:19:21.383 --> 00:19:28.083 탄산수 제조기 완전 극 추천입니다 268 00:19:33.633 --> 00:19:39.233 오 다른 뷰로 찍어봤는데 꽤괜 269 00:19:39.683 --> 00:19:46.133 이번 여름에 손님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찾아주셔서 270 00:19:46.133 --> 00:19:52.283 플리마켓은 9월 13일(토)에 진행해보려고 해요! 271 00:19:52.283 --> 00:19:56.983 가을 옷 많이 많이 준비할 테니 272 00:19:56.983 --> 00:20:03.133 편하게 들러주세용... (제주 lllf 매장에서 합니당) 273 00:20:03.133 --> 00:20:08.083 비행기 값도 비싼데 먼 제주까지 와주시니 274 00:20:08.083 --> 00:20:14.833 전보다 더더더 좋은 물건들 헐값에 내놓겠슴다 275 00:20:14.833 --> 00:20:27.733 그리고 선물도 준비할 거니까 빈 손으로 오세요 꼭이요..! 276 00:20:30.083 --> 00:20:32.083 로즈마리를 샀는데 277 00:20:32.083 --> 00:20:40.583 웬 나무가 왔음..ㅋ 278 00:20:42.083 --> 00:20:45.683 말차라떼가 들어왔어요 279 00:20:45.683 --> 00:20:52.683 말차는 전국적으로 핫한지.. 거래처에서도 다 품절대란이여요 280 00:20:52.683 --> 00:21:01.883 저희도 겨우 구했음 281 00:21:03.433 --> 00:21:06.734 또 말차라떼 282 00:21:06.734 --> 00:21:11.984 말차라떼는 바닐라시럽이랑 가장 잘 어울려서 283 00:21:11.984 --> 00:21:16.184 직접 끓이는 바닐라시럽 같이 넣어주고 있어요 284 00:21:18.284 --> 00:21:21.784 우리집 효자 메뉴 크래프트 콜라 285 00:21:22.184 --> 00:21:25.184 요거 숙취 해소에도 좋아요... 286 00:21:25.184 --> 00:21:28.084 (산 증인) 287 00:21:28.084 --> 00:21:31.934 바닐라시럽 똑 떨어져서 다시 끓이고 288 00:21:31.934 --> 00:21:32.984 튀튀 289 00:21:32.984 --> 00:21:34.484 짠! 퇴근했고 290 00:21:34.484 --> 00:21:36.984 오늘 밥을 못 먹어가지구 291 00:21:36.984 --> 00:21:40.734 컵누들 오랜만에 먹으려구요 매콤찜닭맛 292 00:21:40.734 --> 00:21:42.384 [구 최애 (현 최애..)] 옛날에 제 최애였는데 293 00:21:42.384 --> 00:21:46.134 약간 변했어 이 재질이 294 00:21:48.434 --> 00:21:51.984 [팔에 살이 많이 빠진듯한 요즘] 팔에 살이 많이 없어졌죠? 295 00:21:51.984 --> 00:21:56.584 여리여리랑은 거리가 먼 사람 296 00:21:57.634 --> 00:22:00.284 채끝 짜파게티 느낌으로다가 297 00:22:00.284 --> 00:22:04.784 소 갈비살 + 컵누들 매콤찜닭 ver 298 00:22:04.784 --> 00:22:07.834 컵누들만 먹긴엔 쓸쓸(?)해 보여서 추가했는데 299 00:22:07.834 --> 00:22:09.734 너무 제대로 된 저녁인데 300 00:22:09.734 --> 00:22:14.434 퀄리티 급상승 301 00:22:14.434 --> 00:22:18.884 잘 먹겠습니다 302 00:22:20.134 --> 00:22:23.734 근데 이 조합 꽤 사랑이네여.. 303 00:22:23.734 --> 00:22:27.384 저희 카페 바로 앞에 삼춘이 계시는데 304 00:22:27.384 --> 00:22:29.834 마늘밭을 엄청 크게 하시거든요? 305 00:22:29.834 --> 00:22:34.434 가끔 놀러오시면 커피는 무료로 드리곤 했는데 306 00:22:34.434 --> 00:22:36.534 [돈 안 받으면 어떡하냐 vs 편하게 드시러 오시라 대첩] 맨날 안 받아서 어떡하냐고 하셔서 307 00:22:36.534 --> 00:22:38.534 농담 반 진담 반으로 308 00:22:38.534 --> 00:22:41.784 그러다가 "그럼 마늘 조금만 주세요~" 했거든요 309 00:22:41.784 --> 00:22:43.134 저는 진짜 한 요만큼 310 00:22:43.134 --> 00:22:46.184 [조금=한 주먹? 정도였는데] 얘기를 했는데 이만큼을 주신 거예요 311 00:22:48.534 --> 00:22:49.584 정이 넘치는 제주...인 것이다 312 00:22:49.584 --> 00:22:51.834 마늘 부자가 됐다는 것 313 00:22:51.834 --> 00:22:53.084 삼촌 감사합니다 314 00:22:53.084 --> 00:22:56.884 저걸 어떻게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.. (꿀팁 받습니다..) 315 00:22:57.184 --> 00:23:01.884 2차전은 올 여름 마지막 수박 316 00:23:01.884 --> 00:23:09.334 이번 여름에 수박을 역대급으로 많이 먹었음 317 00:23:09.334 --> 00:23:15.934 먹다 보니 중독돼서 또 사먹고 무한 반복 ㅋㅋ 318 00:23:16.534 --> 00:23:20.384 먹으면서 새야도 많이 줬더니 319 00:23:20.384 --> 00:23:25.384 산책.. 수박... 금지어가 됨 ㅋㅋ 320 00:23:26.584 --> 00:23:30.184 듣기만 해도 침 흘리고 난리가 나요 ㅋㅋㅋ 321 00:23:30.884 --> 00:23:33.584 아우 오르막... 322 00:23:33.584 --> 00:23:35.785 너무 많아... (살려주라) 323 00:23:35.785 --> 00:23:38.835 우또서(울) 324 00:23:38.835 --> 00:23:39.885 빨리 왔는데 325 00:23:39.885 --> 00:23:40.885 제주공항 주차장 언제 더 생겨요..? 326 00:23:40.885 --> 00:23:42.785 주차할 데가 진짜 없어요 327 00:23:42.785 --> 00:23:43.585 비행기 연착돼서 스피드 화장 328 00:23:43.585 --> 00:23:46.335 으악 안 찍히고 있었다... 329 00:23:46.335 --> 00:23:49.235 일찍 도착해서 화장하고 가려고요 330 00:23:49.685 --> 00:23:51.235 걍 혼잣말한 사람이 돼.. 331 00:23:51.235 --> 00:23:54.535 대박 안 찍고 있었어 332 00:23:54.935 --> 00:23:59.785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15분 동안 뱅뱅 돌다가 333 00:23:59.785 --> 00:24:04.585 장기 주차장으로 와서 겨우 주차했는데 334 00:24:04.585 --> 00:24:14.185 근데 이제 장기 주차장도 꽉 차는 날이 많음... 그럼 정말 댈 데가 없어요 335 00:24:14.735 --> 00:24:20.235 오늘은 유튜브 소속사 미팅 + lllf 사무실 일정이 있어서 336 00:24:20.235 --> 00:24:24.385 1박 2일로 갑니다! 337 00:24:24.385 --> 00:24:28.435 (물 털어넣고 출발..!) 338 00:24:29.235 --> 00:24:32.785 료님이 내신 책 사봤는데 339 00:24:33.285 --> 00:24:35.735 공감이 되는 글들이 많아 술술 읽혔다 340 00:24:35.735 --> 00:24:38.485 [ㄴㄱ..세여] 소속사 도착해서 프로필 촬영도 찍고 341 00:24:38.485 --> 00:24:41.885 ai로 분석한 나의 채널 피드백도 듣고..! 342 00:24:42.585 --> 00:24:47.835 ai의 능력은 정말 어디까지인가 343 00:24:47.835 --> 00:24:52.035 그리고 플리마켓 때 드릴 선물도 확인! 344 00:24:52.035 --> 00:24:55.985 선물 담으라고 쇼핑백까지 만들어주시는 회사가 있다 345 00:24:55.985 --> 00:25:01.385 정말 잘 쓰고 있는 브랜드에서도 두리들 주실 선물을 가득 보내주셨어요 346 00:25:01.385 --> 00:25:05.785 [협찬해주신 브랜드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] 이너뷰티, 스킨케어, 생필품..! 완전 폭 넓게 말이져 347 00:25:06.735 --> 00:25:09.535 〈우동카덴〉 348 00:25:09.885 --> 00:25:12.835 혼밥 레벨 꽤 늘었음 349 00:25:13.735 --> 00:25:17.285 혼밥의 좋은 점 350 00:25:17.285 --> 00:25:23.285 1인 좌석 비는 곳이 많아 착석이 쉽다 ㅎ 351 00:25:23.985 --> 00:25:25.685 단점 352 00:25:25.685 --> 00:25:30.685 뭐라 하는 사람 1도 없지만 괜히 숨 죽여 먹게 된다 353 00:25:30.685 --> 00:25:33.935 (음소거 수준) 354 00:25:33.935 --> 00:25:39.435 아따 두둑하다 355 00:25:39.635 --> 00:25:43.935 일찍 끝나서 시간은 많은데 갈 데 없는 사람 356 00:25:43.935 --> 00:25:51.485 혼맥주 때릴까 하다가 교양에 시간을 쏟는 선택 357 00:25:51.735 --> 00:25:58.135 카공인들 속에 스을쩍 껴봅니다 358 00:25:58.735 --> 00:26:03.736 애플페이 교통카드 테스트 할 겸 버스 타고 갑니다 359 00:26:03.736 --> 00:26:07.886 애플페이 진짜 신세계.. 왜 이제 상륙했니 360 00:26:07.886 --> 00:26:16.386 환승역 잘못 내렸지만 예쁜 하늘 봤으니까 럭키비키자냐~ 361 00:26:16.736 --> 00:26:22.236 카메라 켜도 티머니 교통카드 찍힌다 대박대박;;;; 362 00:26:22.236 --> 00:26:24.836 제주에서 쓸 일 없으니까 맘껏 쓰기~ㅋ 363 00:26:25.386 --> 00:26:28.986 올영 쇼핑 왔어요 364 00:26:28.986 --> 00:26:33.486 정신줄 잡아야 하는 소비 두 가지 365 00:26:33.486 --> 00:26:38.486 1. 요아정 토핑 추가 2. 올영 쇼핑 366 00:26:40.936 --> 00:26:42.186 올영 갔다 왔는데 367 00:26:42.186 --> 00:26:44.536 (그래요 실패했어요) 10만 원이 나왔어요 368 00:26:44.536 --> 00:26:45.986 진짜 조금밖에 안 샀는데 369 00:26:46.336 --> 00:26:48.036 올영에서 5억 쓰기 ssap..가능 370 00:26:48.036 --> 00:26:50.686 우선 마스크 371 00:26:50.686 --> 00:26:52.136 (피지오겔 마스크팩) 요즘 이틀에 한 번 꼴로 마스크팩 하고 있거든요 372 00:26:52.136 --> 00:26:54.036 스페인 갔다 와서 373 00:26:54.036 --> 00:26:55.736 유럽 여행 다녀와서 피부가 뒤집어졌는데 374 00:26:55.736 --> 00:26:57.736 여기에 여드름도 나고 375 00:26:57.736 --> 00:27:01.286 [팩 많이 하니까 피부결도 좋아지고] 지금은 조금 가라앉았는데 아직도 나긴 하거든요 376 00:27:01.286 --> 00:27:04.036 [조금씩 나아지는 중..!] 피부결은 그래도 괜찮아졌다 377 00:27:04.036 --> 00:27:05.736 이게 팩 때문인 것 같아요 378 00:27:05.736 --> 00:27:09.086 팩은 자주 하면 할수록 좋은듯 379 00:27:09.086 --> 00:27:11.086 [지갑 사정이 안 좋아져서 글지..] 다른 건 제가 거의 다 써봤는데 380 00:27:11.086 --> 00:27:13.036 이거는 한 번도 안 써봐서 381 00:27:13.036 --> 00:27:16.486 [미백 효과가 있는 팩들인데] 사봤어요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382 00:27:16.486 --> 00:27:17.686 미백효과 들어있는 팩 쓰면 금방 피부가 환해지는 듯 383 00:27:17.686 --> 00:27:20.436 제가 광고했던 건데 이거 진짜 너무 좋거든요 384 00:27:20.436 --> 00:27:22.186 [바이오더마 세비엄 세럼] 옛날에 광고해서 저 지금 385 00:27:22.186 --> 00:27:26.086 [아무 관련 없음.. 노출 의무 없음..!] 아무 관련 없는데도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386 00:27:26.086 --> 00:27:29.536 [이거 공병 몇 개 비웠는지 몰라요] 이거 트러블 잘 나는 분들 무조건 추천드리고 387 00:27:29.536 --> 00:27:32.936 피지 분비 많으신 분들 극추천 388 00:27:32.936 --> 00:27:36.886 [묽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] 약간 물 제형? 되게 가볍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389 00:27:36.886 --> 00:27:39.286 [건조하신 분들은 여러 번 레이어링 하면 됨] 이거 한두 번 레이어링 해주면 390 00:27:39.286 --> 00:27:41.886 속에 수분도 잡히거든요 391 00:27:41.886 --> 00:27:46.186 여드름 많이 나시는 분들..! 관리해주기 좋을 것 같아요 392 00:27:46.186 --> 00:27:49.886 [특히 피지 분비 많으신 남자분들 추천] 여드름이 들어가는 것보다는 방지하는 느낌 393 00:27:49.886 --> 00:27:55.536 [필리밀리 미니 퍼프] 이거는 제가 사본 거예요 필리밀리 블러셔 퍼프 394 00:27:55.536 --> 00:27:59.186 [크림 제형 블러셔 쓰시는 분들 이거 좋아요..!] 립스틱으로도 블러셔 하고 그러는데 395 00:27:59.186 --> 00:28:01.936 그럴 때 이런 작은 퍼프가 필요하더라고요 396 00:28:01.936 --> 00:28:05.286 오늘 할 거예요 메디힐 거 팩이 다 좋거든요 397 00:28:05.286 --> 00:28:07.186 [메디힐 더마 모델링팩] 모델링팩이에요 1회용 398 00:28:07.186 --> 00:28:11.486 그래서 여기에 앰플이랑 파우더랑 믹싱볼이 있어요 399 00:28:11.486 --> 00:28:13.386 오늘 밤에 써보려고요 400 00:28:13.386 --> 00:28:15.486 [급하게 필요할 때 좋을 듯!] 모델링팩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 잘 못했거든요 401 00:28:15.486 --> 00:28:17.386 좀 귀찮아서 402 00:28:19.086 --> 00:28:22.636 제가 여행 때마다 항상 가지고 다니는 거 403 00:28:22.636 --> 00:28:24.686 아리얼 립앤아이리무버 404 00:28:24.686 --> 00:28:27.036 개인적으로 입구가 동봉이 잘 됐으면..! 하는 바람 405 00:28:27.036 --> 00:28:28.686 [최애 과자 = 감자깡] 오늘 저녁에 먹을 거 406 00:28:28.686 --> 00:28:32.087 내일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서 할 일 해야 되기 때문에 407 00:28:32.087 --> 00:28:34.537 빨리 잘 거예요 요즘 제가 408 00:28:34.537 --> 00:28:36.487 스페인 다녀와서 시차 적응을 하면서 409 00:28:36.487 --> 00:28:39.837 [인생 최고의 아름다운 취침시간을 가지는 요즘ㅋ] 자는 시간이 한 10시면 자거든요 410 00:28:39.837 --> 00:28:42.187 갑자기 당겨졌어요 엉켰어요 뭔가 411 00:28:42.187 --> 00:28:45.237 근데 되게 그거 때문에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어요 412 00:28:45.237 --> 00:28:47.487 10시에 자서 거의 한 6시에 깨요 413 00:28:47.487 --> 00:28:48.637 모델링팩은 살짝 귀찮지만 피부는 훨씬 좋아지는 듯 414 00:28:48.637 --> 00:28:49.887 뭔가 옛날에 415 00:28:50.387 --> 00:28:52.887 [만들어 먹는 젤리 아는 동년배 나와라..] 젤리 이런 거 만들었던 느낌이다 416 00:28:52.887 --> 00:28:55.187 어릴 땐 젤리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417 00:28:55.587 --> 00:28:58.487 소꿉장난 하는 느낌 418 00:29:00.187 --> 00:29:03.337 피부 열감 내리는 데에 모델링팩만한 게 없어요 419 00:29:03.337 --> 00:29:09.987 (시원) 420 00:29:10.387 --> 00:29:13.137 숏츠 몇 개 보다가 421 00:29:13.137 --> 00:29:15.637 제거 422 00:29:15.637 --> 00:29:17.387 끝~~ 423 00:29:17.387 --> 00:29:18.687 [긋나잇..~ 잘 자요] 자볼게요 안녕 424 00:29:18.987 --> 00:29:21.587 다음날 425 00:29:21.937 --> 00:29:27.537 물만 먹고 잤는데 왜 이리 붓는겨.. 이럴 거면 엽떡 먹었지 426 00:29:28.037 --> 00:29:32.887 열택배 싸고 제주로 가봅니다.. lllf 애정해줘서 감사합니다 427 00:29:33.187 --> 00:29:37.037 [고대하던 맥북 온 날] 맥북이 왔습니다 짜잔! 428 00:29:37.337 --> 00:29:38.737 와우 완전 무거워 429 00:29:38.737 --> 00:29:42.187 저번에는 스페이스 그레이 샀는데 430 00:29:42.187 --> 00:29:43.087 이번에는 근본.. 실버를 샀습니다 431 00:29:43.087 --> 00:29:45.637 박스 떼는 맛이 있단 말이지 432 00:29:45.987 --> 00:29:53.587 애플은 박스 뜯는 맛 아이겠습니꼬 433 00:29:54.237 --> 00:29:55.837 손이 기억하는 쾌감..good 434 00:29:55.837 --> 00:29:57.787 사양을 좀 높여서 사봤어요 435 00:29:57.787 --> 00:30:00.737 이거는 맥북 프로 16이고 436 00:30:00.737 --> 00:30:03.937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여기서 나노텍스처를 437 00:30:03.937 --> 00:30:05.437 추가할까 말까 하다가 438 00:30:05.437 --> 00:30:06.587 [실내에서 조명 비침 없게 하는 스크린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] 439 00:30:06.587 --> 00:30:09.687 화질이나 색감이 미세하게 다르다는 평이 있어서 기본으로 함 440 00:30:09.687 --> 00:30:12.487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서 441 00:30:12.487 --> 00:30:14.337 스탠더드 그냥 없는 걸로 했고 442 00:30:14.337 --> 00:30:16.987 저는 메모리를 좀 높이 사고 싶어서 443 00:30:16.987 --> 00:30:20.587 M4 MAX 칩 16코어로 했어요 444 00:30:20.587 --> 00:30:23.487 128GB 통합 메모리하고 445 00:30:23.487 --> 00:30:27.437 저번에 1TB 썼는데 그것도 좀 꽉 찼었거든요 446 00:30:27.437 --> 00:30:29.337 그래서 2TB로 하고 447 00:30:29.337 --> 00:30:33.937 그리고 파이널컷은 제가 나중에 배워보려고 추가했어요 448 00:30:33.937 --> 00:30:35.387 그리고 애플케어하고 449 00:30:35.387 --> 00:30:38.987 그렇게 하니까 완전 비싸졌습니다 450 00:30:38.987 --> 00:30:43.737 허리끈 졸라매.. 451 00:30:45.187 --> 00:30:50.137 엄마랑 언니 생일 같이 보내려고 청주 왔어요 452 00:30:50.137 --> 00:30:55.637 오자마자 절군 김치 뒤집으라는 명을 받음 453 00:30:55.987 --> 00:31:04.588 딸들 오면 김치 담가준다고 바빠요 454 00:31:04.588 --> 00:31:09.088 낮잠 한푸대기 때리고 먹는 엄마표 미역냉채 455 00:31:10.188 --> 00:31:14.288 그리고 고구마순 김치 456 00:31:17.088 --> 00:31:21.438 이런 음식은 본가 와야 먹을 수 있는 귀한 음식임.. 457 00:31:21.438 --> 00:31:27.888 내일은 엄마아빠언니랑 대전에 가기로 했어요 458 00:31:27.888 --> 00:31:29.988 (일하시는 공장장님 오심 ㅎㅎ) 459 00:31:29.988 --> 00:31:34.788 미역 러버는 미역 냉국 사랑함.. 460 00:31:34.788 --> 00:31:39.638 집에서 쉬다가 저녁엔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러 나오기 461 00:31:39.638 --> 00:31:45.238 역시 청주는 맛집이 많아서 짜릿해 462 00:31:45.238 --> 00:31:48.238 오늘도 헛소리 반.. 진지한 이야기 반..ㅋㅋㅋㅋㅋ 463 00:31:48.238 --> 00:31:50.088 그래도 점점 진지한 이야기 빈도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달까..ㅋ 464 00:31:50.088 --> 00:31:51.888 나이 먹지 말자 애두라~ 465 00:31:52.388 --> 00:31:56.888 울 아빠는 always 날 빈손으로 보낼 생각이 없나 봐... 466 00:31:56.888 --> 00:32:01.438 카페에서 팔라고 고창 선운사 복분자 10kg 싸주시느라 바쁘신 선석씨 467 00:32:01.438 --> 00:32:09.288 집에서 키우는 멍뭉이 여우가 아가를 낳았어요ㅠㅠ 미쳐... 꼬순내 나 468 00:32:09.588 --> 00:32:15.438 이름은 말복 더위에 태어나서 말복이 ㅠㅠ 컹 469 00:32:15.438 --> 00:32:19.388 더운데 아가 품고 낳고 고생했다 여우야 470 00:32:19.638 --> 00:32:25.838 운동화 러버 선석씨... 비싸다고 안 신는다며... 471 00:32:25.838 --> 00:32:27.938 신자마자 표정이 환해지는 마법..~ㅋ 472 00:32:27.938 --> 00:32:35.888 JAJU에서 잠옷 쇼핑 잠깐 했을 뿐인데.. 473 00:32:36.538 --> 00:32:41.088 마지막은 대맛집에서의 저녁으로 마무리 474 00:32:41.088 --> 00:32:47.388 석곡오리촌 꼭 가세요 꼭이요ㅠㅠ 475 00:32:48.138 --> 00:32:54.938 진짜 몸보신 제대로 하는 맛 476 00:32:54.938 --> 00:32:59.588 아빠 친구분이 하시는 곳이라 어릴 적부터 자주 왔는데 477 00:33:00.288 --> 00:33:04.738 지인이 아니더래도 그냥 여긴 대 맛집... 맨날 왔을 듯ㅠㅠ 478 00:33:04.738 --> 00:33:08.188 이 매운탕이 찐찐찐입니다 479 00:33:08.188 --> 00:33:16.488 같이 나오는 누룽지랑 먹으면 기절 480 00:33:17.688 --> 00:33:22.438 다 먹고 집에 가는 길에 조치원 복숭아 사가요 ㅎ 481 00:33:22.938 --> 00:33:26.988 천중도 나오는 시즌이래요... 다들 달료가... 482 00:33:26.988 --> 00:33:32.789 사장님이 살짝 깎아주셨는데 483 00:33:32.789 --> 00:33:36.039 인생 복숭아 등극하실게요 484 00:33:36.039 --> 00:33:41.189 옆은 바로 복숭아 밭이고요 485 00:33:41.189 --> 00:33:47.789 바로 따서 선별 중이시던 것 들고 와주셨어요 486 00:33:47.789 --> 00:33:54.439 역시 복숭아 하면 조치원... 조치원 하면 복숭아 487 00:33:54.889 --> 00:33:58.739 알 꽉 찬 것 달라고 찾아가신 선석씨 488 00:33:58.739 --> 00:34:01.339 그만 나오셔요...ㅋㅋㅋㅋ 489 00:34:01.339 --> 00:34:09.089 (아빠가 두 박스나 사줬다 아싸뵹) 근데 진짜 왕 큰 거 받아오심 ㅋㅋㅋㅋㅋ 490 00:34:09.389 --> 00:34:12.839 사장님 대박나세요... 491 00:34:12.839 --> 00:34:15.739 안녕히계세요~~ 492 00:34:16.639 --> 00:34:18.939 제주도에서 오신 거예요? 493 00:34:18.939 --> 00:34:23.889 오늘 자주에서 산 잠옷 494 00:34:24.689 --> 00:34:28.589 여기 잠옷 참 잘하더라구요?ㅎㅎ 495 00:34:28.589 --> 00:34:31.389 면이 되게 좋고 패드 장착돼서 넘 좋음..! 496 00:34:31.389 --> 00:34:33.489 와 여기 잠옷 진짜 잘 입겠다 497 00:34:34.089 --> 00:34:37.989 여름 다 가고 산 게 아쉬울 정도.. 498 00:34:37.989 --> 00:34:41.889 언니랑 러닝 하러 나왔어요ㅎㅎ 499 00:34:41.889 --> 00:34:44.189 근육 생겼다? 만져볼래? 500 00:34:44.189 --> 00:34:45.739 뜨뜻미지근한 반응.. 너무 T세요 ㅠㅠㅋㅋㅋ 501 00:34:45.739 --> 00:34:48.089 오.진.짜.생.겼.네 502 00:34:49.139 --> 00:34:49.839 우리야 여기도 만져봐 503 00:34:49.839 --> 00:34:51.589 여기가 진짜 찐(?)이야 504 00:34:51.589 --> 00:34:52.839 ㅋㅋㅋㅋㅋㅋㅋ 505 00:34:52.989 --> 00:34:56.289 여름이라 그런지 밤에 뛰는 분들이 많아요 506 00:34:56.289 --> 00:34:59.639 목을 잘 풀어야 돼 507 00:35:00.389 --> 00:35:02.689 블랙핑크 - 뛰어 무한재생..ㅋㅋ 508 00:35:02.689 --> 00:35:06.039 약간 내 세상이 된 기분 509 00:35:07.039 --> 00:35:10.389 분명 언니랑 같이 시작했는데 어느새 난 혼자.. 510 00:35:11.089 --> 00:35:13.489 벤치에서 재회했어요 511 00:35:13.489 --> 00:35:19.939 한우리 언니로 태어난 죄(?) 복근 운동 실시 ㅋㅋ 512 00:35:19.939 --> 00:35:22.189 언닌 50개 난 80개 시작 513 00:35:22.189 --> 00:35:23.639 뜨...하~ 514 00:35:24.489 --> 00:35:25.889 뜨...하~ 515 00:35:25.889 --> 00:35:27.089 어둠 속에 울려퍼지는... 516 00:35:27.089 --> 00:35:28.639 뜨...핫~ 517 00:35:29.589 --> 00:35:31.639 오 한 세트 끝 (25개) 518 00:35:31.639 --> 00:35:33.7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9 00:35:34.039 --> 00:35:34.889 한 세트가 몇 갠데? (진지) 520 00:35:34.889 --> 00:35:35.889 25개 521 00:35:35.889 --> 00:35:36.989 25개...?!!! 522 00:35:36.989 --> 00:35:38.039 몇 개 했어? 523 00:35:38.039 --> 00:35:39.389 12개..... (쭈굴) 524 00:35:39.389 --> 00:35:41.639 ㅋㅋㅋㅋㅋ 언니 윗몸일으키기 잡도리 시키는 동생 525 00:35:42.939 --> 00:35:48.139 제주 도착해서 아빠가 준 복분자 청 담기 526 00:35:48.139 --> 00:35:51.939 카페에서 손님분들이 좋아하실까 맨날 궁금해 하셔요..ㅋㅋㅋ 527 00:35:51.939 --> 00:35:56.189 아빠 내가 열심히 레시피 만들어보께..ㅎ 528 00:35:57.189 --> 00:36:01.240 다들 가을이 오기 전까지 더위 조심하세요 529 00:36:01.240 --> 00:36:05.040 물 많이 마시기.. 운동 열심히 하기.. 사랑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