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00:00:00.000 --> 00:00:06.375 할머니 옷 느낌스 잠옷 선호하는 요즘 2 00:00:07.275 --> 00:00:10.525 꽃무늬가 왜 좋아지지요..? 3 00:00:10.525 --> 00:00:16.125 치마 입기.. 우리 42 너무 허물 없다 (바지 입음) 4 00:00:18.125 --> 00:00:19.425 어뜨케.. 방에 전신거울 하나 사드려..? 5 00:00:19.425 --> 00:00:21.125 도트 스커트를 입었어요 6 00:00:21.125 --> 00:00:24.325 안에 뭐 입을까 하다가 이게 비치거든요 7 00:00:24.325 --> 00:00:29.325 [비치는 스커트 안에 뭐 입을지는 정말 큰 고민임] 그래서 이거 팬츠랑 입어줬어요 8 00:00:30.425 --> 00:00:33.675 요즘 목걸이도 넘 좋아졌어요 9 00:00:34.025 --> 00:00:35.975 (웩 이건 진짜 아니다) 10 00:00:36.275 --> 00:00:37.425 결국 목걸이 안 함 11 00:00:37.425 --> 00:00:38.724 우또서(울) 12 00:00:38.724 --> 00:00:40.574 오늘은 가서 배송을 하고 13 00:00:40.874 --> 00:00:42.674 [1박 2일 스케줄로 가요!ㅎㅎ] 하룻밤 자고 와요 14 00:00:42.674 --> 00:00:44.424 병원도 가야 되고 치과도 가야 되고 15 00:00:44.424 --> 00:00:46.224 요즘 병원 + 사무실 때문에 서울을 한 달에 한 번은 꼭 갑니다 16 00:00:46.224 --> 00:00:48.924 내일부터 교정을 시작하는데 17 00:00:48.924 --> 00:00:52.374 [아 저 이제 교정 시작해요.. 정말루] 장치를 꼈다 뺐다 할 수 있는 거고 18 00:00:52.374 --> 00:00:54.124 투명교정으로 하기로 했어요 19 00:00:54.574 --> 00:00:56.774 (급발진 미안합니다) 파 파 파 파이팅! 20 00:00:56.774 --> 00:00:58.024 피곤할 땐 억텐 짜줘야 함 21 00:00:58.024 --> 00:01:01.724 솔이 화이팅 나도 외쳐봄 (근데 이거 진짜 힘나드라) 22 00:01:01.724 --> 00:01:04.024 샤라웃투 신솔 화이팅 23 00:01:04.024 --> 00:01:09.274 (누가 봐도 비행기에서 잠에 취한 사람) 24 00:01:09.274 --> 00:01:12.424 (사무실 도착) 25 00:01:12.424 --> 00:01:15.124 배송 한바탕 하고 26 00:01:15.124 --> 00:01:19.324 다혜가 사와준 김밥 수혈 27 00:01:19.324 --> 00:01:25.724 진쨔 맛있따.. 김밥은 자주 먹을수록 중독되는 듯 28 00:01:26.274 --> 00:01:31.924 ㅋㅋㅋㅋㅋㅎ 편집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우리 진짜 말 느림 29 00:01:32.574 --> 00:01:37.074 충청도는 그래유..~ 애는 착혀~ 30 00:01:37.574 --> 00:01:41.524 두피 SMP 리터치 받으러 왔어요 31 00:01:41.524 --> 00:01:44.024 (밖에 나오면 자체 음소거..) 32 00:01:44.324 --> 00:01:49.324 나의 자존감을 채워주신 두 번째 어무니.. #제네비브SMP 33 00:01:49.974 --> 00:01:52.124 [자느라 영상은 못 찍었어요 미안해여] 돌아왔습니다 34 00:01:52.124 --> 00:01:55.224 (다 하고 다시 사무실) 뭔가 달라 보이지 않나요? 이렇게 35 00:01:55.473 --> 00:01:58.923 [비포 더 뻔뻔 + 야무지게 찍을걸..ㅜ] 아까 좀 더 자세히 찍을걸 완전 만족스러웠는데 36 00:01:58.923 --> 00:02:00.973 이렇게 빼곡해졌어요 37 00:02:00.973 --> 00:02:02.323 저는 휑하고 하얀 가르마가 늘 고민이었거든요 38 00:02:02.323 --> 00:02:04.323 제가 여기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 39 00:02:04.323 --> 00:02:08.723 [그러던 중 이나 언니, 지은 언니가 소개해준 곳] 지은 언니랑 이나 언니가 너무 좋다면서 40 00:02:08.723 --> 00:02:10.123 여기를 추천해줘서 41 00:02:10.673 --> 00:02:12.273 [사진첩보니 1년 8개월 정도 됐더라고용?] 2년 전에 갔었거든요 42 00:02:12.273 --> 00:02:15.473 제가 항상 가르마가 하얗고 43 00:02:15.473 --> 00:02:19.573 (사진 보니 심해서 놀램 ㅠㅠ) 가르마를 똑같은 데로 많이 타다 보니까 탈모처럼 44 00:02:19.573 --> 00:02:24.123 [아닌가 탈모였나...?] 분명 탈모는 아닌 것 같은데 탈모인 것처럼 보이는 45 00:02:24.123 --> 00:02:25.473 (모발도 얇고 한쪽으로 가르마도 오래 탄 상태) 상태였었어요 그때 46 00:02:25.473 --> 00:02:28.123 그리고 제가 가마가 좀 여기 47 00:02:28.123 --> 00:02:31.773 (가마도 뒤쪽에 있어서 맹구마냥ㅠ 구멍 뚫는 느낌스) 뒤쪽에 있나 봐요 여기까지 이렇게 이어져서 48 00:02:31.773 --> 00:02:33.723 여기까지 되게 휑해 보이는 49 00:02:33.723 --> 00:02:35.473 그리고 제가 제주 이사 가고 나서 50 00:02:35.473 --> 00:02:39.023 [+물에 많이 들어가니까 착 붙어서 더 휑해 보임] 물에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물에 젖으면 51 00:02:39.023 --> 00:02:42.073 더 이렇게 축 처지면서 여기가 휑해 보이고 52 00:02:42.073 --> 00:02:43.123 특히 여기가 53 00:02:43.123 --> 00:02:45.323 [ㅠㅠㅋㅋㅋ 어지간히 스트레스였나봄] 뻥 뚫린 것처럼 보였었어요 그때 54 00:02:45.323 --> 00:02:48.423 그래서 그게 너무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여서 55 00:02:48.423 --> 00:02:50.923 그때쯤 언니들이 추천해줘서 갔는데 56 00:02:50.923 --> 00:02:52.323 내돈내산이고요 57 00:02:52.323 --> 00:02:54.423 그리고 노출 의무도 없어요 58 00:02:54.423 --> 00:02:57.923 [근데 이렇게 열과 성을 다해 어필한다?] 그때 1차를 받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59 00:02:57.923 --> 00:03:00.823 [=찐 만족이다 응응] 가르마가 안 보이고 사진도 잘 나오고 60 00:03:00.823 --> 00:03:02.673 뭔가 되게 사람이 풍성해 보여 61 00:03:02.673 --> 00:03:05.773 [제가 옛날 사진 첨부하려고 찾아봤는데 심하네요..?] 그리고 물에 많이 들어가는데 62 00:03:05.773 --> 00:03:07.573 들어갔을 때도 되게 63 00:03:07.573 --> 00:03:09.723 [정수리가 깔~끔해지니] 두상 자체가 예뻐 보이는 64 00:03:09.723 --> 00:03:12.922 [물에 들어가기도 심적으로 편하더라구요ㅎ] 그런 느낌인 거예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65 00:03:12.922 --> 00:03:14.722 머리처럼 지내왔는데 66 00:03:14.722 --> 00:03:17.722 [2년 가까이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어요] 색이 빠지거나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고요 67 00:03:17.722 --> 00:03:18.872 그러던 와중에 이제 68 00:03:18.872 --> 00:03:22.722 [내가 SMP 시술 받은지 까먹고 있었음] 리터치 받을 때가 됐다고 연락이 오셔서 갔어요 69 00:03:23.222 --> 00:03:24.522 오늘 받고 온 거예요 70 00:03:24.522 --> 00:03:27.772 [리터치 받으니 더 깔끔스] 더 빼곡해 보이고 완전 만족스럽습니다 71 00:03:27.772 --> 00:03:29.022 (리터치 받기 전) 전후 사진을 72 00:03:29.022 --> 00:03:30.672 (리터치 받은 후) 좀 더 이렇게 보여드릴게요 73 00:03:30.672 --> 00:03:32.122 이것도 노출 의무 없는데 74 00:03:32.122 --> 00:03:34.622 제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75 00:03:34.622 --> 00:03:35.972 [저는 넘나 만족해서 추천이지만] 추천해 드리는 거예요 76 00:03:35.972 --> 00:03:37.372 저는 만족스러웠는데 77 00:03:37.372 --> 00:03:39.722 [이런 시술이나 수술은 충분히 고민하시고..] 사람마다 그건 다를 수 있으니까 78 00:03:39.722 --> 00:03:42.022 [결정하는 것으로! 우리 다 알져~?] 참고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79 00:03:42.022 --> 00:03:45.122 [암튼 저는 너무나 200퍼 만족하는 부분이라] 머리 젖었을 때 더 티가 나는 것 같아요 80 00:03:45.322 --> 00:03:47.422 말이 길어졌네옹 81 00:03:47.422 --> 00:03:51.472 평소에 말 잘 안 하는데 많이 하면 목마름 82 00:03:52.122 --> 00:03:53.972 오늘 친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83 00:03:53.972 --> 00:03:57.122 편집 좀 하다 갈께옹 84 00:03:57.122 --> 00:04:00.722 오늘 솔이랑 아현이 만나기로 했그등요 ㅎㅎ 85 00:04:00.972 --> 00:04:03.372 둘 다 저 때문에 친해졌는데 86 00:04:03.372 --> 00:04:04.972 [저 때문에 친해진 친구들은 다들 결이 비슷함..] 성향이 비슷해요 제가 봤을 때 87 00:04:04.972 --> 00:04:09.272 거길 갈 건데 이따가 지하철 타고 갈 거라서 88 00:04:09.272 --> 00:04:12.722 언제 나갈지 알람 맞추는 나.. 꽤 계획적일지도 89 00:04:12.722 --> 00:04:16.072 정수리 플러팅 그만 멈춰주세요 90 00:04:17.122 --> 00:04:20.172 틈새 편집 91 00:04:20.722 --> 00:04:25.921 (밖에 택배 기사님 오심) 92 00:04:26.621 --> 00:04:29.721 아..! 저 드디어 맥북 샀어요 두근두근 93 00:04:29.721 --> 00:04:32.571 4년 쓴 맥북 이제 보내줄게 94 00:04:32.571 --> 00:04:36.321 그나저나 무슨 가격이 msg 첨가해서 거의 중고차 값이오.. 95 00:04:36.321 --> 00:04:38.921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맥북 충성 96 00:04:38.921 --> 00:04:41.921 〈카덴 이자카야〉 97 00:04:42.121 --> 00:04:44.771 요즘 내가 빠진 서울 맛집 98 00:04:44.771 --> 00:04:49.171 왜 이렇게 맛있나요.. 제주에서 카덴 앓이 하고 옴 99 00:04:50.271 --> 00:04:52.321 맥주 맛도 미침.. 100 00:04:54.021 --> 00:04:55.221 (감격 중이심 ㅋㅋㅋㅋ) 101 00:04:55.521 --> 00:04:56.771 아우 조타 102 00:04:59.521 --> 00:05:02.921 여기 스타터로 주시는 안주가 넘 맛있어요 103 00:05:02.921 --> 00:05:06.121 저번엔 다른 걸 주셨던 거 같은데..! 매번 바뀌나 봐요 104 00:05:07.121 --> 00:05:11.471 먹을 거 한정 예리하심 105 00:05:11.471 --> 00:05:17.971 아현이랑 넘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삶 체크 좀 하고요 106 00:05:17.971 --> 00:05:25.121 같이 디자인 하고 있는 러그 최종 확정 (이것 또한 중요 일정) 107 00:05:26.521 --> 00:05:29.471 너어어무 예쁘게 나와서 108 00:05:29.471 --> 00:05:35.171 얼른 생산하고 싶어서 바로 제작 중이에요 109 00:05:35.621 --> 00:05:39.121 얼른 내 방에 놓고 싶다 110 00:05:39.771 --> 00:05:42.121 기분 조코~ 마셔 마셔 111 00:05:42.121 --> 00:05:45.570 자 카덴에 오면 무조건 #트러플자루우동 2인 1개 하셔야 합니다 112 00:05:46.270 --> 00:05:49.720 제주 사는데 은갈치 튀김을 육지에서도 먹는다..? = 존맛이다 113 00:05:49.970 --> 00:05:53.720 그리고 저번에 못 시켜본 차돌짬뽕 먹어봤는데 미쳤슴... 114 00:05:54.220 --> 00:05:56.470 나의 최애 자루우동을 뽐낼 타임 115 00:05:57.120 --> 00:05:58.770 내가 먹어 본 우동 중에 제일 맛있는 거 같아 116 00:05:58.770 --> 00:06:03.170 아현이도 꽤 한 쩝쩝박사 하는데 이거 봐요...!!! 117 00:06:03.170 --> 00:06:04.920 같이 주시는 쯔유소스에 반만 담가 먹으면 기절이라구요 118 00:06:04.920 --> 00:06:07.220 내가 트러플을 좋아해 119 00:06:07.220 --> 00:06:08.420 난 별로 안 좋아했는데 120 00:06:08.420 --> 00:06:11.220 이거 먹고 좋아지게 됐어 121 00:06:11.220 --> 00:06:16.520 이건 트러플 초심자도 누구나 좋아할 맛 122 00:06:17.270 --> 00:06:19.870 아현이가 사진 찍는다는 것은 쇼미 합격 목걸이 급 123 00:06:20.320 --> 00:06:21.770 맛집 컬렉션 사진 보유자 124 00:06:21.770 --> 00:06:23.270 인스타 좀 활성화해 보려고 125 00:06:23.270 --> 00:06:24.770 그래 좀 해!!! (누가 할 소리) 126 00:06:25.370 --> 00:06:26.570 1년에 한 번 업로드는 좀 심했음 127 00:06:26.820 --> 00:06:31.370 원래 느끼한 우동 불호인데 128 00:06:31.870 --> 00:06:35.520 이건 좀 보법이 달라요... 웃음이 나오는 맛 129 00:06:36.070 --> 00:06:37.170 굿모닝 130 00:06:37.170 --> 00:06:41.720 어우 카메라 화질 덜 좋은 거 살걸.. 부담스럽 131 00:06:41.720 --> 00:06:43.220 잘 자고 일어났고 132 00:06:43.220 --> 00:06:45.720 오늘은 병원 투어를 하는 날이에요 133 00:06:45.720 --> 00:06:48.770 어디 아픈 건 아니구 치과, 피부과 갑니당 134 00:06:48.770 --> 00:06:51.020 어제 진짜 너무 잘 놀았다 135 00:06:51.570 --> 00:06:54.970 잘 놀아서 영상을 거의 못 찍었다는 것~ 136 00:06:54.970 --> 00:06:56.320 나가서 노는 날 137 00:06:56.320 --> 00:07:00.319 [멀티가 안돼 멀티가 ㅠㅜ] 얘기하느라 집중해서 잘 못 찍겠더라고요 138 00:07:00.319 --> 00:07:04.069 [매순간 영상 남기는 분들 정말 존경...] 이거는 투쿨포스쿨 에어핏 쿠션 3호 베이지 139 00:07:04.369 --> 00:07:07.769 콜라겐을 더 때려 넣어야겠어요 피부가 탄력을 잃음.. 140 00:07:08.669 --> 00:07:11.369 [쌍꺼풀도 정신을 못 채림] 쌍꺼풀이 이렇게 되면 좋을 텐데 141 00:07:11.369 --> 00:07:12.819 요즘 자꾸 한쪽이 없어져 142 00:07:13.619 --> 00:07:15.869 전 두꺼운 아웃라인을 선호하는데 143 00:07:15.869 --> 00:07:22.569 [자꾸 인라인으로 바뀌어요] 이렇게 144 00:07:23.169 --> 00:07:26.869 (눈밑지 하신 분들 눈밑지 추천인가요..) 이 넘의 다크랑은 언제쯤 이별할까 145 00:07:26.869 --> 00:07:27.919 이거로 쉐딩 해줄게요 146 00:07:27.919 --> 00:07:32.469 #노베브 #볼륨디테일쉐딩 #토프그레이 147 00:07:32.769 --> 00:07:34.969 헐 여유시간 10분 남았드아;; 148 00:07:35.369 --> 00:07:38.919 급 상승된 집중력 149 00:07:38.919 --> 00:07:41.519 (집중하면 없는 말 더 없어짐ㅋㅋ) 150 00:07:41.519 --> 00:07:44.719 #어바웃톤 블러파우더팩트 2호 라이트 151 00:07:44.719 --> 00:07:46.369 유분을 조금 잡아줍니다 152 00:07:46.369 --> 00:07:49.469 [너무 반딱한 것도 별로드라요.. 취향이 자꾸 변해] 눈밑이랑 팔자도 153 00:07:49.469 --> 00:07:50.769 눈썹 빨리해줄게요 154 00:07:50.769 --> 00:07:53.569 [자 사람이 되어보자 (구모나리자)] 이거 하면 사람이 확 달라 보여요 155 00:07:53.569 --> 00:07:55.819 (현 사람) 좀 마음에 안 들지만 시간이 없으니까 156 00:07:56.419 --> 00:07:58.669 제가 요즘 잘 쓰는 블러셔가 요거예요 157 00:07:58.669 --> 00:08:00.569 [촉촉 크림 치크 타입] 촉촉한 크림 파운데이션이에요 158 00:08:00.569 --> 00:08:05.319 #삐아 레디투웨어 다우니치크 다우니 타로 159 00:08:05.569 --> 00:08:10.719 [블러셔는 집착 수준으로 발라주는 중] 좀 전체적으로 올려주고 있어요 160 00:08:10.719 --> 00:08:12.769 이 정도면 핑크색 파운데이션을 바르시는 게 161 00:08:12.769 --> 00:08:18.018 #페리페라 잉크포켓쉐도우팔레트 #뮤트에빠진딸기 162 00:08:18.018 --> 00:08:21.818 눈밑에도 핑쿠 핑쿠 빔 163 00:08:22.868 --> 00:08:27.218 애굣살도 살짝쿵만 만들어볼게요 164 00:08:27.218 --> 00:08:30.368 #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펜슬 10호 165 00:08:30.368 --> 00:08:32.168 멱살 잡고 생기 부여.. 166 00:08:32.168 --> 00:08:35.518 애굣살 펄은 아까 써준 팔레트에 있는 반짝이로 올려요 167 00:08:35.518 --> 00:08:40.318 #머지 슬림 젤 아이라이너 머지 거예요. 브라운쿼츠 168 00:08:40.568 --> 00:08:43.118 너무 넓게 칠하면 답답해 보여서 169 00:08:43.768 --> 00:08:47.368 최대한 얇게 그려줍니다 170 00:08:48.618 --> 00:08:53.418 마스카라도 얇게 가닥가닥 해주는 게 자연스럽더라고용 171 00:08:53.418 --> 00:08:56.668 #클리오 벨벳 립 펜슬_로지핑크 172 00:08:56.668 --> 00:08:59.268 #퓌 푸딩팟_위드아웃 이거는 위드아웃 173 00:08:59.268 --> 00:09:02.268 볼에도 살짝 올려줘요 174 00:09:02.268 --> 00:09:05.218 #퓌 푸딩팟_배디 175 00:09:06.568 --> 00:09:12.068 [거의 다 왔다] 여기서 체리구만 살짝 올려줄게요 글맆의 체리구 176 00:09:12.068 --> 00:09:13.968 #글맆_체리구 177 00:09:13.968 --> 00:09:16.368 글로즈한 거 부담돼서 안 좋아하는데 178 00:09:16.368 --> 00:09:19.918 요건 데일리하게 발라주기 좋음 (자연스럽) 179 00:09:19.918 --> 00:09:23.818 준비 끄읕 180 00:09:23.818 --> 00:09:26.468 (어제 옷 Ctrl+c, Ctrl+v) 어제랑 똑같은 옷 181 00:09:26.468 --> 00:09:30.567 병원투어 끝나고 혼 쌀국시 타임~ #미분당 182 00:09:30.567 --> 00:09:33.567 맛집느낌 싹 나서 왔는데 넘 고요해.. 183 00:09:34.067 --> 00:09:36.767 찍을까 말까 고민했지만 (나 i인가봐..) 184 00:09:37.017 --> 00:09:39.517 맛집일 듯하여 열심히 찍었다 185 00:09:39.867 --> 00:09:43.967 근데 real루 맛집 186 00:09:44.167 --> 00:09:49.917 원래 맛있는 거 먹으면 요란법석 떠는 스탈이라 187 00:09:49.917 --> 00:09:59.067 박수 짝짝 치고 싶은데 혼자라 내적박수 쳤어요ㅠㅋㅋ 188 00:09:59.067 --> 00:10:02.367 아우 너무 맛있어요 189 00:10:02.367 --> 00:10:07.417 제주점도 있었음 좋겠다ㅠ 190 00:10:07.967 --> 00:10:13.017 대화 자제 해달라는 요청이 있는 곳이라 191 00:10:13.017 --> 00:10:22.217 대화할 사람도 없지만서도.. 음식에 더 집중되고 좋았음 ㅎ 192 00:10:22.367 --> 00:10:25.367 (깔꼼하게 완뚝) 193 00:10:26.017 --> 00:10:30.767 셀카 = 내 손거울 194 00:10:31.117 --> 00:10:35.117 부담스러움은 두리들 몫.. 195 00:10:35.717 --> 00:10:39.317 클리오 립펜슬 로지핑크 컬러 사랑합니다.. 196 00:10:39.317 --> 00:10:41.617 글맆 체리구도요.. 197 00:10:41.617 --> 00:10:47.166 단종되면 나 웁니다 울어 198 00:10:47.166 --> 00:10:50.366 다시 제주 돌아가는 비행기 199 00:10:50.366 --> 00:10:53.766 병원투어를 가장한 먹투어 좋았다 200 00:10:54.266 --> 00:10:58.016 하루 만에 알고리즘 올데프로 점령 완 201 00:10:58.866 --> 00:11:01.416 아니 무슨 이런 아이돌들이 다 있어요 (Positive) 202 00:11:02.066 --> 00:11:04.666 (올데프 숨겨진 제6의 멤바) 203 00:11:04.666 --> 00:11:06.766 하루 만에 노래 다 외우고 204 00:11:06.766 --> 00:11:11.966 타잔 한예종 무대까지 보고 왔으면 말 다 한 거자나 205 00:11:12.466 --> 00:11:14.516 famous도 좋은데 206 00:11:14.516 --> 00:11:16.166 wicked가 더 극호 ㅎ 207 00:11:17.066 --> 00:11:20.866 정신 차려 출근해야지 208 00:11:21.766 --> 00:11:23.516 저희 티셔츠 하나 더 나왔어요 헤헷 209 00:11:23.516 --> 00:11:26.666 (지금 입고 있는 브라운 빈티지 티셔츠) 210 00:11:26.666 --> 00:11:29.666 최애 티셔츠가 될 듯 211 00:11:29.666 --> 00:11:35.766 오랜만에 카페 음료 VLOG 끼려보겠습니다 212 00:11:36.316 --> 00:11:39.916 요즘 말차가 대세잖아요 213 00:11:40.216 --> 00:11:43.316 우지말차라 초록초록 214 00:11:43.316 --> 00:11:46.366 (저도 참 좋아라 합니다) 215 00:11:47.466 --> 00:11:52.766 제주는 여름에 생크림 수급이 잘 되지 않아서 216 00:11:52.766 --> 00:11:58.366 생크림이 올라가는 고소미가 가끔 품절되기도 해요 217 00:11:58.816 --> 00:12:03.565 고소미 주문 가능한 날 = 생크림 있는 날 218 00:12:04.065 --> 00:12:07.615 샷 따르고 싶었는데 219 00:12:07.615 --> 00:12:10.165 (모르고 안 찍고 나가버림) 220 00:12:10.165 --> 00:12:15.565 직접 만드는 바닐라빈 시럽 들어간 바닐라라떼 221 00:12:15.565 --> 00:12:24.065 그리고 귀하신(?).. 고소미 나가실게요 222 00:12:24.715 --> 00:12:27.915 아몬드 + 피스타치오 토핑 뿌뿌(리기) 223 00:12:27.915 --> 00:12:31.815 (크래프트 콜라) 여름이라 크콜이 가장 많이 나가긴 해요 224 00:12:31.815 --> 00:12:36.765 크래프트 콜라가 뭐냐고 많이 여쭤봐주시는데 225 00:12:36.765 --> 00:12:41.965 카라멜 색소가 들어가지 않은 하얀 콜라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226 00:12:41.965 --> 00:12:45.665 각종 향신료, 바닐라빈, 시나몬, 레몬 등등 넣은 시럽베이스를 227 00:12:45.665 --> 00:12:49.365 만들어서 쓰기 때문에 아주 맛있답니다용... (저의 최애 메뉴) 228 00:12:50.615 --> 00:12:55.965 아아, 크래프트 콜라 조합 229 00:12:57.565 --> 00:13:01.215 건강한 맛 좋아하신다면 적극 추천입니당 ㅎ_ㅎ 230 00:13:02.015 --> 00:13:05.015 〈사계짬뽕〉 231 00:13:05.015 --> 00:13:11.165 아직도 짬뽕 맛집 발품 파는 중 232 00:13:11.165 --> 00:13:17.465 오랜만에 빨간 음식 - 빨간 옷 아우 맘이 편하네 233 00:13:18.364 --> 00:13:21.564 간짜장도 시켰어요 234 00:13:22.064 --> 00:13:28.614 커플의 순기능 = 다른 메뉴 반반 쉐어하기 ㅎ 235 00:13:29.764 --> 00:13:34.664 요기는 면발이 다른 곳보다 얇은 편이에요 ㅎ 236 00:13:35.464 --> 00:13:41.964 그래서 더 꿀떡 꿀떡 넘어감 ㅎ~ 오히려 좋아 237 00:13:41.964 --> 00:13:46.464 크오 얼큰하다 238 00:13:46.464 --> 00:13:51.964 선짜장 후짬뽕 꽤 괜찮네 ㅎㅎ 239 00:13:51.964 --> 00:13:56.164 (접시) 트리바고 240 00:13:56.564 --> 00:14:00.714 잠시 쉬는 타임~ 탕수육 렛츠고 241 00:14:03.364 --> 00:14:11.264 후루룩 사운드만 울리는 식사 시간 242 00:14:11.964 --> 00:14:17.514 그만큼 맛있으시다는 거지 243 00:14:17.964 --> 00:14:24.664 탕수육이 파사삭한 게 맘에 들어 ㅎ 244 00:14:25.664 --> 00:14:28.814 단무지 + 짜장 조합 사랑합니당 245 00:14:28.814 --> 00:14:31.564 퇴근하고 파도 좋아서 바로 서핑 갈 준비 호다닥 246 00:14:31.564 --> 00:14:34.763 이거는 새로 사 본 수영복인데 247 00:14:34.763 --> 00:14:37.363 [새로 산 수영복인데 예쁨] 엄청 예뻐요 원 바디로 된 거 248 00:14:38.213 --> 00:14:42.463 [제 서핑용 가방을 소개합니다ㅎㅎ] 이거는 제 서핑 가방인데요 이건 발리에서 산 249 00:14:42.463 --> 00:14:45.163 티켓투더문 이거예요 250 00:14:45.413 --> 00:14:48.513 [가볍고 막 메주기 좋아요] 여기에 뭐 있냐면 그냥 간단한 251 00:14:48.813 --> 00:14:52.763 (간단 왓츠인마이백) 립스틱이랑 선크림이랑 선스틱 있어요 252 00:14:52.763 --> 00:14:59.363 [선크림을 한번 흡수시켜주고] 선크림을 살짝 더 바르고 그리고 253 00:14:59.363 --> 00:15:01.163 [선스틱을 한 번 더 올려줘야] 선스틱을 발라줍니다 254 00:15:01.163 --> 00:15:03.563 [덜 지워져서 덜 탈 수 있음..ㅎ] 이게 조금 더 안 지워져요 255 00:15:03.563 --> 00:15:06.263 그리고 약간의 컨실러처럼 256 00:15:06.263 --> 00:15:08.463 (+약간의 보정 효과..?) 이게 파운데이션처럼 살색이라 257 00:15:08.463 --> 00:15:10.413 뭔가 보정도 되는 것 같아요 258 00:15:10.413 --> 00:15:12.713 그리고 이런 쿠션으로 259 00:15:12.713 --> 00:15:15.563 팡팡 두드려줍니다 260 00:15:15.563 --> 00:15:18.513 사실 이래도 타는 건 포기해야 하지만.. 261 00:15:18.513 --> 00:15:20.013 서핑을 포기할 순 없으세요ㅠ 너무 재밌거든...!!! 262 00:15:20.013 --> 00:15:22.413 타월을 하나 챙겨줍니다 263 00:15:22.413 --> 00:15:24.163 (끝나고 닦을 타월 하나 챙기기) 264 00:15:26.613 --> 00:15:31.013 바다 도착했는데 파도가 커서 265 00:15:31.863 --> 00:15:35.363 조금 촬영하다 들어갔어요..! 266 00:15:35.363 --> 00:15:39.763 사실 바다에 나와 있는 것만 해도 힐링되기 때문에 이것두 좋하~ 267 00:15:40.563 --> 00:15:47.913 ㅎㅎ 결국 들어가서 이리 굴림 저리 굴림 당하기 268 00:15:48.113 --> 00:15:50.762 저는 파도는 무섭지 않은데 269 00:15:50.762 --> 00:15:55.562 다른 사람한테 방해될까 봐 그게 더 무서움ㅜ 270 00:15:55.562 --> 00:16:00.962 언제든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게 너무 좋아요 271 00:16:01.562 --> 00:16:07.062 혹시 가만히 있지 못하는 병에 걸리셨나요 = 네 272 00:16:07.562 --> 00:16:11.562 쉬려고 했는데 뉴 신발이 와버린 거지 273 00:16:12.562 --> 00:16:16.312 러닝 꼬까신 온 날 = 뛰는 날 274 00:16:16.312 --> 00:16:22.312 이번에 미즈노에서 새로 나온 러닝화인데 '네오젠' 275 00:16:23.062 --> 00:16:26.512 착화감 편함!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예쁨 ㅎㅎ 276 00:16:27.012 --> 00:16:31.712 주말이라 오랜만에 트랙 뛰어봤는데 277 00:16:32.562 --> 00:16:36.562 평지 뛰니까 넘 좋다 ㅎ 편안~ 278 00:16:36.562 --> 00:16:38.212 (5km 완) 279 00:16:38.912 --> 00:16:41.062 아고 꼴도 폰도 난리 280 00:16:42.362 --> 00:16:45.012 [러닝하고 팩해주면 열감 빼기 아주 좋음] 피부에 열감이 안 빠져서 이거 발라줬어요 281 00:16:45.012 --> 00:16:49.612 아페리레 스파 릴리프 비 프로즌 포어마스크 282 00:16:49.612 --> 00:16:51.612 모공 관리 + 피지 각질 제거 283 00:16:51.612 --> 00:16:53.062 결 개선, 쿨링효과 284 00:16:53.062 --> 00:16:55.812 [그리고 무엇보다 쿨링효과가 쩖] 되는 거거든요 이거 하면 완전 시원해져요 285 00:16:55.812 --> 00:16:59.312 이게 혜임 언니가 추천해서 산 팩인데 286 00:16:59.462 --> 00:17:01.362 열감 확 낮추기 완전 좋더라구요 287 00:17:01.362 --> 00:17:02.762 이렇게 발라놓고 288 00:17:02.762 --> 00:17:06.161 [도포하고 10분 15분 기다리면 됨] 한 10~15분 있으면 쫙 달라붙거든요 289 00:17:06.161 --> 00:17:11.111 그리고 미온수로 헹궈주기! 290 00:17:12.561 --> 00:17:13.561 오랜만에 쇼핑한 거 언박싱 291 00:17:13.561 --> 00:17:14.811 택배 까고 있는데 292 00:17:14.811 --> 00:17:18.511 이거 포터 빈티지 가방 산 거 왔는데 너무 귀여워요 293 00:17:19.461 --> 00:17:22.561 포터 빈티지 가방 너무 귀엽 294 00:17:22.561 --> 00:17:25.461 [베이스레인지는 주기적으로 쇼핑해줘야 기분이 좋그등요] 이거는 베이스레인지 수영복 295 00:17:25.461 --> 00:17:27.711 하트가 있어 귀여워 296 00:17:27.711 --> 00:17:29.711 완전 롱스커트 297 00:17:30.411 --> 00:17:33.961 유럽여행 가서 입을 롱 원피스 사봤어요 298 00:17:34.761 --> 00:17:36.361 [요거는 단추가 예뻐서 사봤는데 만족도 200퍼] 이거는 양면 299 00:17:36.361 --> 00:17:38.361 같이 입을 세트 바지 300 00:17:38.361 --> 00:17:39.811 요즘 숏 바지 301 00:17:39.811 --> 00:17:42.661 [요즘 반바지가 왜 이렇게 좋을까요..] 이런 팬츠에 빠졌거든요 편한 거 302 00:17:42.661 --> 00:17:43.811 [편한 게 좋아져 자꾸] 303 00:17:43.811 --> 00:17:44.561 양말 304 00:17:44.711 --> 00:17:46.961 [+컬러 양말도 좋아...] 너무 귀엽죠? 305 00:17:46.961 --> 00:17:48.561 이렇게 신으면 귀여울 거 같아 306 00:17:48.561 --> 00:17:53.111 [어그스트에서 사고 싶던 디자인 나시가 있어서 겟] 이거는 단추가 쫙 박혀 있는 게 포인트인 나시예요 307 00:17:53.111 --> 00:17:55.711 제가 요즘 미디스커트에 빠져서 308 00:17:55.711 --> 00:18:00.711 [나시 + 미디스커트 조합도 좋더라] 미디스커트랑 나시랑 입는 게 요즘 제 최애거든요 309 00:18:00.711 --> 00:18:03.311 재질이 보들보들한 걸 구매해 봤어요 310 00:18:04.361 --> 00:18:10.311 [그리고 요즘 엄청 잘 신고 있는 버켄 슬리퍼] 귀엽죠 버켄스탁 구매했어요 311 00:18:11.761 --> 00:18:15.161 오늘 옷은 이렇게 입었습니다 312 00:18:15.511 --> 00:18:21.211 새로 산 꼬까옷 + 포터백 313 00:18:21.211 --> 00:18:25.260 날씨 살려주라 314 00:18:25.260 --> 00:18:29.610 (대충 뿌염을 해야겠다는 뜻) 315 00:18:29.610 --> 00:18:34.010 오늘은 일 마치고 뿌염을 하러 갈 겁니다 316 00:18:34.760 --> 00:18:40.660 자꾸 멍때리게 되는 날씨.. 에어컨 파워 냉방으로 틀어 317 00:18:42.060 --> 00:18:46.860 famous로 극~복 318 00:18:48.210 --> 00:18:53.110 아 두리들 제가 1년에 한 번씩은 플리마켓을 하려고 하는데 319 00:18:54.160 --> 00:18:59.910 플리마켓 할 시간이 다가왔더라고요 320 00:19:00.260 --> 00:19:05.210 그래서 8월 말쯤으로 기획 중인데 321 00:19:06.010 --> 00:19:11.710 어떵가효...(쭈굴) 너무 더울라나 322 00:19:12.460 --> 00:19:18.760 올해는 옷을 정말 대거로 정리할 예정이에요 323 00:19:18.760 --> 00:19:22.810 이제 슬슬 가을 옷도 나오는 시즌이니 324 00:19:23.360 --> 00:19:28.310 두꺼운 아우터도 많이 방출할게요 325 00:19:28.310 --> 00:19:34.310 아 그리고 두리들 드릴 선물도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!ㅎㅎ 326 00:19:34.760 --> 00:19:40.559 오신다면 두 손 가득 돌아갈 준비하세요 327 00:19:42.559 --> 00:19:47.859 나 먹을 얼음꽉 라떼 328 00:19:49.209 --> 00:19:55.509 역시 우리 커피는 라떼가 짜릿해.. 329 00:19:56.309 --> 00:19:59.609 꽃까지 사 와주신 스윗 로맨스 girl 두리씨 덕분에.. 기분 좋은 퇵은! 330 00:20:00.009 --> 00:20:05.609 그리고 바아로 밤빗행 331 00:20:06.409 --> 00:20:09.809 코코도 여름이불로 바꿨구나 332 00:20:09.809 --> 00:20:14.159 (누가 머리 만져주면 잠드는 사람) 333 00:20:16.009 --> 00:20:20.509 (댕뻗 2인조) 334 00:20:21.059 --> 00:20:25.209 뿌염만 할까 하다 전체염색 했어요 ㅎㅎ 335 00:20:27.009 --> 00:20:31.409 예쁜 화병에 담아줘야지~~ 336 00:20:32.609 --> 00:20:40.359 누굴 위해 꽃집을 찾고, 꽃을 사서 선물한다는 게 쉽지 않은 마음인데 337 00:20:41.109 --> 00:20:48.209 이런 큰 마음들을 매번 받는다는 게 참.. 감사하고 송구해요 338 00:20:49.909 --> 00:20:56.608 제가 더 잘 살아서 예쁘게 보답해야겠죠!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합니다 339 00:20:56.808 --> 00:20:59.408 밥 먹으러 나가려는데 우중충해서 레인코트 개시 340 00:20:59.408 --> 00:21:02.408 이게 귀엽다 341 00:21:02.408 --> 00:21:05.608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어그스트 거 342 00:21:06.508 --> 00:21:13.558 8개월 동안 카페에서 같이 일해준 예령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퇴사를 했어요 343 00:21:15.158 --> 00:21:19.408 막상 떠난다고 하니ㅠㅠ 아쉬워서 맛있는 거 사주기 344 00:21:19.658 --> 00:21:22.608 저희와 함께한 첫 직원이라 그런지 345 00:21:23.158 --> 00:21:29.408 마음이 요상하더라구요 시원 섭섭 346 00:21:29.608 --> 00:21:34.808 그 마음을 달래줄(?) 쐬주 347 00:21:35.508 --> 00:21:40.608 몬가 화요 냄새가 남 348 00:21:41.358 --> 00:21:45.908 처음 먹어보는 술인데 요즘은 센 게 좋드라..? 349 00:21:45.908 --> 00:21:48.708 밥 먹고 싶은 거 있음 시켜! 350 00:21:48.708 --> 00:21:51.858 수고했어~~~ㅎㅎ 351 00:21:52.458 --> 00:21:56.608 같은 제주에 있으면 덜 서운했을 수도 있는데 352 00:21:57.058 --> 00:22:03.808 서울로 간다니까 맘이 쬠 그랬어요 ㅠㅠ 내 친구들이 이런 맘이었을까.. 353 00:22:03.808 --> 00:22:11.557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의 널 위한 소리..~ (꼰) 354 00:22:11.557 --> 00:22:15.807 근데 정말 저흰 그렇게 생각해요 355 00:22:15.807 --> 00:22:19.007 한 번에 많은 일이 생길 때 그게 놓치기 싫은 기회라더라도 356 00:22:19.007 --> 00:22:22.907 하나에 집중해서 차분히 잘 해내다 보면 357 00:22:22.907 --> 00:22:30.607 얻는 게 있더라고요. 그러다 보면 분명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오구요 358 00:22:31.057 --> 00:22:35.807 어떤 일이든 욕심내지 않고 가치관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359 00:22:35.807 --> 00:22:38.207 예령이는 잘 해낼 거야 화이팅 360 00:22:38.857 --> 00:22:44.907 붓모닝 361 00:22:45.757 --> 00:22:48.357 유산균 한 포 때려줍니다 362 00:22:48.357 --> 00:22:52.657 +마그네슘 (영양제는 늘려가는 중인데 손이 잘 안 가는 이슈..) 363 00:22:52.907 --> 00:23:01.857 사 놓으면 입맛 없는 듯 있는 듯 싶을 때 까먹으면 좋은 다여트 도시락 364 00:23:01.857 --> 00:23:03.857 오늘의 첫 끼 365 00:23:05.657 --> 00:23:11.407 그나저나 나 내일 유럽 가는 사람 맞는 거지 (짐 안 쌈) 366 00:23:11.957 --> 00:23:16.557 엄마가 이번에 제주 여행 올 때 싸다 준 깻잎지 367 00:23:17.357 --> 00:23:26.806 너무 맛있어서 요즘 제 최애 밥 반찬이에요 368 00:23:28.256 --> 00:23:34.156 여행 갈 때 싸가고 싶을 정도..ㅠ 369 00:23:34.406 --> 00:23:35.656 더위에 입맛도 잃고 믿을 건 꼬까옷 뿐이다 370 00:23:35.656 --> 00:23:37.406 오늘은 이렇게 입었습니다 371 00:23:37.406 --> 00:23:42.006 위에도 어그스트고 밑에도 똑같아요 372 00:23:42.906 --> 00:23:45.156 여행 전 마지막 출근 뿅 373 00:23:45.856 --> 00:23:51.456 빈티지 버켄스탁 요즘 아주 애착템이 뒤어부림 ㅎ 374 00:23:51.956 --> 00:23:54.906 기다렸던 여름이 오긴 했는데.. 375 00:23:55.406 --> 00:23:58.656 이렇게 더운 걸 원한 건 아니었어 376 00:23:59.506 --> 00:24:04.006 저 지금 투명 교정기 낀 거예요.. 신기하죠 요즘 세상 377 00:24:04.406 --> 00:24:08.456 라떼는 철길은 무조건적으로 깔아야 됐는데 말이야 378 00:24:08.456 --> 00:24:11.356 이 정도 교정이면 몇 년도 더 할 수 있쒀 379 00:24:11.806 --> 00:24:15.606 퇴근핑.. 바빠서 영상을 못 찍었다 380 00:24:16.256 --> 00:24:19.206 오랜만에 장 봐요 381 00:24:19.556 --> 00:24:21.756 요즘 자꾸 음식 해먹기가 귀찮아서 (만사가 귀찮..ㅠㅠ) 382 00:24:21.756 --> 00:24:28.006 뭐라도 사 놓으면 해먹겠다 싶어 사왔어요 383 00:24:30.156 --> 00:24:34.856 이번에 엄마 아빠가 감자랑 양파를 한 트럭 가져다 주셔서 384 00:24:35.606 --> 00:24:40.656 한동안 감자식 예약임... 385 00:24:41.856 --> 00:24:48.155 우선 밥부터 하고 386 00:24:49.105 --> 00:24:53.755 시작된 감자와의 전쟁 387 00:24:54.905 --> 00:25:01.205 제가 손이 커서 누굴 닮았나 했는데 388 00:25:02.355 --> 00:25:07.655 비로소 풀린 미스테리 389 00:25:08.855 --> 00:25:15.005 덕분에 오늘 저녁은 감자찌개, 감자채볶음이 되시겠습니다 390 00:25:15.255 --> 00:25:20.205 완벽한 감자식단 391 00:25:20.605 --> 00:25:26.155 이번에 아빠가 칼도 싹 다 갈아주시고 가셔서 392 00:25:26.155 --> 00:25:32.505 요리할 맛이 나요 393 00:25:38.005 --> 00:25:42.405 (돼지고기 투하) 394 00:25:43.405 --> 00:25:48.205 레시피는 없꼬요 395 00:25:49.455 --> 00:25:55.605 넣으면 맛있을 것 같은 나의 feel 뭐 어쩌구..레시피 396 00:25:55.605 --> 00:25:58.804 괜찮아~ 누구든 먹겠지 397 00:25:58.804 --> 00:26:03.704 에서 누를 맡고 있습니다 398 00:26:03.704 --> 00:26:08.154 (점점 고추장찌개로 변질 중) 399 00:26:08.654 --> 00:26:13.454 자 감자채볶음을 해볼게요 400 00:26:13.954 --> 00:26:20.204 사실 감자채볶음 살면서 5번 정도 해봄 401 00:26:20.604 --> 00:26:27.554 십몇 년 전 먹었던 급식에서 먹은 비주얼 상상하면서 재료 추가 402 00:26:27.904 --> 00:26:32.204 일주일은 감자채만 먹다 끝날 듯ㅋ 403 00:26:35.404 --> 00:26:41.004 놀랍게도 아직 감자가 한 박스 더 남으셨을게요.. 404 00:26:43.404 --> 00:26:48.004 몇 번 벅차오른 냄비 달래주고 405 00:26:48.854 --> 00:26:51.404 (잠시 감자와의 손절타임) 406 00:26:52.254 --> 00:26:56.004 혹시 감자 필요하신 분 있음 연락주세여 011-0000-0000 407 00:26:56.004 --> 00:27:02.354 드디어 완성된 오늘의 저녁 408 00:27:03.754 --> 00:27:09.404 더위와 바쁘다는 핑계로 집밥이랑 살짝 멀어졌었는데 409 00:27:09.804 --> 00:27:15.104 다시 가까워져야겠어요.. 역시 집밥이 힘이 난다 410 00:27:16.203 --> 00:27:21.403 감자 덕분인지 밥 한 공기로 끝낼 수 있었음 411 00:27:21.653 --> 00:27:24.403 요즘 파인 정말 재밌더라고요 412 00:27:24.903 --> 00:27:28.603 오랜만에 정주행 할 드라마를 찾았음 413 00:27:29.153 --> 00:27:33.253 다음 영상쯤엔 감자를 다 먹었길.. 바라며